에릭나혜미, 우월 DNA 첫째 子과 물총놀이 “예쁜 내 새꾸”

쓰니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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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혜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혜미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나혜미는 최근 “처음 입어본 수영복, 처음 해보는 물총놀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더웠지만 너무 좋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나혜미의 첫째 아들이 처음으로 수영복을 입고 물총놀이를 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나혜미는 첫째 아들 초상권 보호를 위해 얼굴을 가렸지만 우월한 DNA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나혜미의 남편인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은 “예쁜 내 새꾸”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나혜미는 에릭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앞서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박민영이 분한 강유미와 라이벌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하나뿐인 내편’, ‘여름아 부탁해’, ‘누가 뭐래도’, 영화 ‘하나식당’ 등에 출연했다.

에릭은 1998년 신화의 리더로 데뷔했다. 신화는 1세대 아이돌 그룹 중 최장수 그룹으로, 해체 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Perfect Man’, ‘Brand New’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에릭은 2003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케세라세라’,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