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 임라라, 수영복 입고 D라인 자랑..행복한 남매둥이맘

쓰니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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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라라가 D라인을 자랑했다.

14일 임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태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라라는 사진과 함께 “방금 제주 태교 여행 마지막탄 브이로그 업로드했어용. 물 온도가 적당해서 매일 수영만 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라키뚜키도 기분이 좋았는지 입덧도 없다가 마지막 밤에 서울 다시 가지 말라고 역대급 입덧 몰려왔..ㅋㅋㅋ 엄빠 닮아서 벌써부터 여행 좋아하나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라라는 손민수와 함께 제주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임라라는 수영복을 입고 D라인을 자랑한다.

또 임라라는 행복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매둥이를 만날 임라라의 모습이 설레 보인다.

한편 임라라는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쌍둥이 성별은 아들 1명, 딸 1명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