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이윤지 딸, 롱다리 폭풍성장 귀요미 “엄마 눈엔 제니 언니”

쓰니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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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이윤지 딸, 롱다리 폭풍성장 귀요미 “엄마 눈엔 제니 언니”

‘치과의사’이윤지 딸, 롱다리 폭풍성장 귀요미 “엄마 눈엔 제니 언니”

‘치과의사’이윤지 딸, 롱다리 폭풍성장 귀요미 “엄마 눈엔 제니 언니”

‘치과의사’이윤지 딸, 롱다리 폭풍성장 귀요미 “엄마 눈엔 제니 언니”사진=이윤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윤지가 둘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SNS에 “우리 또울이 요즘 외동딸 모드ㅡ엄마가 내 말을 일번으로 들었으면 하는 6세. 엄마 귀는 두 갠데 입이 한 개라 때때로 미안해 애기”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 부부 둘째 소울의 모습이 담겼다. 목에 구슬 목걸이까지 걸고 야무지게 포니테일 머리를 한 소울은 어느새 훌쩍 자라 더욱 사랑스러운 기운을 한껏 뿜어내고 있다.

이윤지는 이어 “비오는 오후에 우산 들고 함께 또 따로 걸으며 이런저런 수다. 카페에서 책 읽는 동안 그림 그리며 시간을 채워주는 너. 잘 자라주고 있어. 고마와”라며 “목에 건 건 두루말이용 휴지걸이라는데 뭔들. 엄마 눈엔 제니 언니 헤어라인 잔머리 느낌. 머리는 똥꼬까지 기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소울이 너무 많이 컸어요”, “아가씨가 되었네요”, “팔다리가 쑥쑥 자랐네요”, “옆모습이 엄마랑 똑같네요” 등 흐뭇한 반응을 보내며 응원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