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 비판하는 국힘비판]

천주교의민단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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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천한 일본제국주의자 가치관을 유지하려 하는 보수
그런 것이 문제입니다.
고해성사를 보는 가톨릭 신자로서
자기 죄를 고해하여
즉 뭘 잘못했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일기장에 일기 쓰듯이
하나 하나 잘 파악해서
어떤 상황에 놓여 죄에 빠지게 되나
그 환경이라든지 아니면 죄를 지었다고 생각되는데
사실은 죄를 지은 것이 아닌 경우
이런 여러 가지를 가지고
어린이라면 엄마 아빠한테 가서 안마 해드리세요
이런 보속을 통하여
인성 교육이 바로 되어가는가정의 부모님 입장에서는
누군가 같이 길러주시는 분들을 얻는
성당을 다니시는 것이 옳다
개신교회 가서 우리는 드러운 것들이여
이런 건 아동 학대라는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그 수탈을 겪은 우리 조선인들에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시죠?그 분들이 서로 싸웠다고
동네에서 조폭이 되어 서로 싸웠다고
미와 형사가 뭐라고 하는
일제 강점기를 그리는 SBS 드라마 야인시대
조폭의 형태가 나타난 것은
일제의 경찰과 맞서서
민족의 이익을 지킬 방법을 나름대로 찾는
심리가 발동한 것입니다.
경찰 제도로 날강도 역적 패당인 일본제국주의 침략자들이 들어와서 통치를 하면 우리 나라를 지키는 독립군은 조선군은 모두 폭도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광주 시민군 역시 폭도로 난동자로 불렸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족이 저항하는 하나의 형태는
그러할 수 밖에는 없었다

정말 우리 나라 경찰이 우리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인을 강탈하는 일본제국주의 침략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항의 형태가 백야 김좌진 장군님의 아들의 모습이 그렇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 SBS 드라마 야인시대 )

우리 시대에야 비로소 조폭은 안되는 것이고
그러나 회칠한 무덤처럼 얼굴에 뻔뻔함을 가득하게
그 일제 강점기 친일파 논리를
국무회의가 하나되어 외치던 윤석열 정권은
그렇게 내란을 일으켰고
그 친일 망언 속에
그렇게 강탈해 간 부당한 이익이 정당하니
상당히 뒤쳐진 상황 인식을 국민의힘 의원들의
비판과 그에 덩달아 따라가는 언론 보도에서
세밀한 정보를 누락한 뒤
일반적으로 누구나 하고 있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해서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것이
그것이 고해성사 없는 개신교 중심으로 다같이 뭉친
이명박역도 정권이 그냥 다 지나가는 불도저식 상황인식,
거기에서는 국민들의 창의성이
자라나기 어렵습니다.
경제를 망친 정권이죠. 세상에 이런 무식한 방식의 정권이
따로 없다. 세밀한 정보를 파악해서 외부와 관계없이 주체적으로 자기가 판단을내려서 볼 때, 이것은 일제 강점기 수탈에 대응하여 그동안 발달장애 아동의 부모님을충분히 배려하지 못하는 법과 제도로 나라의 국민들인 그 분들을 괴롭혀 오다가
발생하고 있는 일이라는 인식이 2005년 무렵에도 없어서
강선우 이화여자대학교 이제 막 졸업한 여학생은 유학을 결심하시고 그 오랜 모진 세월 통일 교육 세대를 짓밟기 위한 수탈에 견뎌오는 시간에 미국에서 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지켜오고 계셨다

그래서 여기 우리 겨레 앞에 소중했던 김하늘 어린이를 하늘 나라에 올려 보낸 우리의 하늘
그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갈 길을
지혜를 찾아서 우리 국민들 앞에 서 계십니다
그 갑질이라고 지적하는 그것에 국화 옆에서라는 시를
떠올리게 합니다
강선우 국회의원님과 그 보좌진들을 갈라 치기하여 보는 시각은 그토록 조현병만 걸고 넘어진 이유가 어디에서 오나 그 어머니가 문제라는 시각과 그 자녀가 문제라는 시각 그 다른 형제 자매들이 문제라는 시각

그렇게 갈라 치기는 일제 강점기에서 출발 합니다
그러면 자신들이 서로 싸웠기 때문에 조선인들은 자신들을 돌아봐야 하게 되고 스스로 무너져라

지금 강선우 여성 가족부 장관 후보자님과 그 분의 보좌진과의 대화에서이번에는 대등하지 않으니까 일방적인 갑질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성 가족부 장관의 탄생으로 그렇게 짓밟힌 조선인들과 그 자손들을지켜내려는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을 미와 형사들이 되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다시 짓밟는 그 역할을 다시 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의 잔재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남아 이런 것을 동일한 잣대로 해서 인성을 평가하게 되면 그 미와 형사가 조폭이 되어 싸운 우리 조선인들의 인성이나 여러 가지를 평가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발달 장애를 가진 우리 어린이가 자라나는 동안 국회가 법률로 지원한 것이 얼마나 형편 없으면 현직 국회의원님께서조차 그런 갑질을 하실 심리 상태가 되셨을까

왜 보좌진을 확대해서 지원하지 않고 무슨 공산당스럽게 획일적인 지원을 했느냐 그게 다 친일파가 우리 나라 팔아 먹어서 그런 거지..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하는데 있어 저렇게 관행적인 사고로 앞으로 가는 황새들..가득한 새누리당은 이제 나가주셔야

바보 온달이 되어 버려 있는 그 때부터 그래야 평강공주같은 국민들이 집단 지성으로 발달장애아라면 더욱 지원하는 조선인의 드높은 생명 존중 문화를 펼쳐

이 땅에 조선의 문화가 얼마나 일본의 저질 문화보다 높았나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아가는 일베 계통의 친일파들에게 주제 파악을 시켜 놓아야 하겠습니다.

빌라도나 그 유대 군중 모두 그 날 죄없는 이를 십자가에 못박아 처형하여 그 죄의 댓가를 2천년 넘게 지고 가고 있었다. 나라도 없이. 국민의힘은 2천 년 동안 집권해서는 안된다.


그것이 우리 민주 시민 사회에 간곡히 파고 드는
그 연설

어느때부터인가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무엇을 했느냐고 묻지 않고
무엇을 하겠느냐
비전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비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마음에 가장 마음에 드는 비전은
전두환 대통령이 5공 때 내 놓았던
정의로운 사회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내 놓았던
보통 사람의 시대도 상당히 매력 있는 비전이었습니다. 
신한국 세계화 정보화 개혁
문민 정부의 비전도 참 좋았습니다.
저는 국민의 정부의 비전은 달달 외웁니다.
민주주의 시장 경제 생산적 복지 남북 화해  노사 협력
지식 기반 사회
저도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제 마음은 공허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아침에 저는 유종근 전북 지사가 지으신
유종근의 신국가론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신뢰 협동이라는 이 사회적 자본을
한국이 제대로 구축하느냐못하느냐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
앞으로사회에 있어서의 생산성은
생산 요소의 투입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기술 혁신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토대가 되는 사회적 신뢰를 어떻게 구축해 가느냐
여기에 달려 있다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얘기 가치가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문제는그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이냐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 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 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 벌어 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야 했다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고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의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
비로소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