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 2년차 과장 여자 30대 후반 여자가 나한테 소개팅으로 괜찮은 남자 있다고 소개 시켜준다고 함 사진 보여달라니까 그냥 한번 나가보래 그래서 외모 기대는 안하고 나감
외모는 둘째 치고 키가 160도 안되어 보이는 남자가 나옴…내 키 174 서로 둘다 하하하 웃다가 남자분이 말하길 자기가 작아서 누나가 아담한 여자로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나온건데 뭔가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밥 먹고 들어가자고 함 남자분이 그래도 나와서 감사하다고 밥사주시고 들어감
[댓글부탁해] 선배 소개팅 이거 엿먹이는걸까?
외모는 둘째 치고 키가 160도 안되어 보이는 남자가 나옴…내 키 174 서로 둘다 하하하 웃다가 남자분이 말하길 자기가 작아서 누나가 아담한 여자로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나온건데 뭔가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밥 먹고 들어가자고 함 남자분이 그래도 나와서 감사하다고 밥사주시고 들어감
아직도 쎄하고 뭔가 느낌이 이상함 평소에 사이가 나쁘지도 않았고 그랬는데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