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님

천주교의민단2025.07.15
조회28
고문 경찰관들이학생들을 잡아다가가두고 몇 날 며칠 굶기고 물 한 모금 안주고잠을 재우지 않고 그래서 막 괴롭다고 어느 순간에 소리칠 때큰 소리 질렀으니그것도 폭력이다그리고 나서 미친 놈 미친 년이라고 하면제대로 된 진단입니까?
"그 사람이 집에 와서 창가에서 소리를 질렀다면미친 놈 미친 년이냐는 거지"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나그 소리 지른 사람이나다 장관 후보자 자격이 없다그런 식의 논리가 늘 그 당의 설계된 함정에 빠지는 듯 하다보좌진들께서는 피해를 분명히 입으셨고그러니 대나무숲에서 말씀하시죠강선우 의원님은피해자로 보이지 않으십니까설계된 함정이죠그 당의 보수성이라는 것이늘 전장연 이동권도 방해하고..그러니 이노주사의 창립 멤버 가톨릭 생활 성가 가수한 분이 지하철에서 감전되셔서 돌아가셨잖아요이동권이 다 잘 보장디어 있고서울 지하철이 안전했다면그런 감전 사고가 왜 납니까?사람 죽여 놓고하실 말씀이냐하느님께서 물으신다면여러분은 다 지옥입니다.지금..하느님께서 아직 오시지 않으셨으니 그런거지그 당 조배숙 의원님그 왜 그 당은..그래서 가톨릭 굿뉴스 이교도 회원들은왜 하는 일이그 당과 비슷하냐 그렇게 닮았냐그 말 했다고그 다음 날로김은혜 의원님께서 인권 사각 지대를 뒤져서정말 사회적 약자를 찾으시겠다는 보다 높은 수준의 말씀에도 불구하고거기에 실린 그 글은여기에 실려 있습니다.여기는 되고 거기는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그래 놓고 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하냐중요하지 않느냐그 당은 뭐하는 당이냐는 것입니다.제 기억에는 4년이 넘어 간다..국민들을 위협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 그 당이늘 그런 당인데누가 누구를 꾸짖습니까 지금
한지아 국민의힘 국회의원님이나그 당 의원님들제발 부탁이니까








존경하는 국민여러분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그게 다 모욕을 넘어선조롱 아니겠습니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들이어느 나라 국민 여러분들이시길래맨날 친일 망언입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어디서 그런 수칫스런 망언하고누가 누구를 꾸짖습니까 지금그 기간에 뭐하셨어요?
독립 기념 관정에 친일 망언 인사가 들어가는 건안 보입니까그게 국민들의 정서에 어떤 영향이 가겠어요?먹고 사는 거고시생은 어떨까이거 올해 해도 안되는 거지..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 옳다고 하면서더럽게 등어가냐도 문제이고그렇다고 또 그렇게 답해서 떨어지면 어떡하나그러면 그럼 공부가 되겠습니까?누가 남의 밥줄을 끊었나그 당이 끊었지그게 지금 이제 그 고통의 세월을 지나 빠져 나오시는강선우 우리 국민을그렇게 모욕을 줄 수 있느냐
국민에 대한 조롱이고사회적 약자 전체에 대한 조롱이고그렇게 되면 그를 지으신 하느님을 조롱한 것입니다.신성 모독죄입니다.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님 하시는 것이지금 바로 조현병 환자만 골라서그래야 가족 간 갈등이 원인이 많으니까갈등을 촉진시키고 가장 많이 입원시킬 수 있는 수익성이 높지..지금..그런 식으로 하시는 것이죠발달 장애 자녀 키우는 부모님읮 정신적 스트레스 골라집중 타격그 의사들의 그 국회의원이지빠른 시간 안에 병원장 수익을 어떻게 올려요그 방법이 좋은 거지길거리 범죄는 딥페이크냐..그렇게 물어도고개를 갸우뚱은 해도결국 앞 사람보고인사하게 생겼어요그 정도라 이 말입니다.
그렇게 스트레스가 올라갔겠죠?가정 내 갈등이 올라가니20년 교직 경력에2년 마다 수상하시는 학교 선생님께서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를 그렇게..그러면누가 죽인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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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교육 과정을 거치셨는지 모르겠지만그 때 그 친구들이라면뭐라고 답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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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