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1090만명이 지켜봤다..방탄소년단 정국 40곡 열창 개인 라이브 방송에 전 세계 '열광'

쓰니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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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1000만 명 넘게 이를 지켜봤다.

정국은 지난 14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전역 후 첫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국은 오랜만에 만난 팬들에게 자신의 첫 솔로 데뷔곡이자 글로벌 메가 히트송 'Seven'(세븐)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열창,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정국은 이어 박효신의 'HERO', 최유리의 '숲', 샘김의 '여름비', 알레프의 'No One Told Me Why', 이문세의 '소녀', 로이킴의 '잘 지내자, 우리', 10센티의 '너에게 닿기를', 이무진의 '잠깐 시간 될까', 성시경의 '희재', 박효신의 '눈의 꽃', 크러쉬의 'SOFA' 등 총 40곡을 달달하고 감미로운 꿀보이스와 미성, 고음이 어우러진 완벽한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까지 겸비한 다채로운 노래 선물로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