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펜타포트 영케이 복습할 시간입니다

ㅇㅇ2025.07.15
조회3,956





뭐? 펜타포트 영케이 얘기하자고? 

그럼 끝도 없이 이대로 밤 샐 수 있는데 괜찮겠어?


군중싫어내향인인 날 무려 락페스티발에 가게만든

2024 펜타포트 락페스티발 영케이.... 


날도 덥고 곧 2025 펜타가 코앞이니 복습 한번 드가자









 

 

 

 







펜타포트 영케이는 진짜 뭐였을까?


추구미는 큐티백... 이라매

근데 뭘까. 왜 섹시백이 있는거죠

왜 때문에 락페만 갔다하면 섹시폭탄이 되시는거죠









 

 

 

 






완전체로 첫 입성한 펜타라 그런가


사첵 할 때만해도

피크닉존까지 꽉꽉 사람 너무 많아서 놀람+긴장+행복


팬들이 흔드는 본인들 깃발 유심히 쳐다보면서

방싯방싯 웃고 이리저리 팬들 둘러보고

그냥 사르르 따뜻따스한 햇살 고양이가 따로 없었는데









 

 

 






ㅓㅜㅑ...

무대 시작하니까 갑자기 초섹시 하데스가 댐ㅇㅇ 

너무 고자극이잖아


나 진짜 무릎꿇고 숭배할 뻔 했어









 

 

 

 







너무 관념적 여름 그자체...


게다가 영현이 필승 조합인 깐머와 검반이라뇨.

휀걸들 쓰러지게 할라고 작정한거지?









 

 

 

 







베이스 치면서 땀흘리는 영케이?

= 내 피로회복제


폭염에 땀 흘려도 너무 잘생겼음

사실 땀 흘리니 더 좋고ㅎ 더 잘생긴 거 같음ㅇㅇㅇ









 

 

 

 







이날 미남력, 남자력 1219% 찍으셧어

진한 눈썹, 뚜렷한 이목구비, 베일거같은 턱선

그리고 목울대와 저 미친 하악각을 봐 


이거야. 이게 본투비 s.e.x.y의 남자야









 

 

 







나 작년에 여기 갔을 때 진짜 걍 허허벌판에

8월의 햇빛이 하늘에선 걍 직빵으로 내리쬐고, 

땅에선 지열 올라오니까 숨은 턱턱 막히지


하필 또 데식이 서브 헤드라이너라 저녁때까지 기다려야했다고 ㅠㅠㅜ

진짜 그 맛있다는 김말국도 못 이기는 더위였는데 영현이 보자마자

힘들었던거 싹 잊게되는 매직.


강영현 니가 내 선풍기고 에어컨이고 아이스방이고 이글루다!!!









 

 







폭룡적섹시폭탄락스타베이시스트;;.. 

걍 잘생겨서 할말이 없습니다...


더워하는 표정도 정말 좀 너무함

그냥 좀 너무한 거 같아 그냥.. 그냥 좀 그런 게 있음









 

 

 

 






무대효과 먼데 영화아니냐

하. 내청춘의한페이지를이남자가책임짐.


지금 이 순간이 다시 넘겨볼 수 있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오늘도 강영현에게 또 사랑에 빠졌습니다...

Again...









 

 

 

 






행복을 얻고 체력을 잃어

다음날부터 일주일을 앓아누웠더랬지...만!


펜타포트 영케이를 영원히 기억할거임. 영~원히...

근데 올해 라인업에는 없더라..


데식 왜 빼요!!! 왜 빼냐고!!! 

10주년이라 스케 아무리 바쁘다지만 넘 아쉽따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