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채널손연재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싱그러운 여름 일상을 공유했다.15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My summer wit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화이트 블라우스에 반소매 니트 톱을 레이어드 하고 하얀색 스커트에 화려한 색상이 포인트인 가방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손연재의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또 출산 후 출연한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올림픽 나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맨’손연재, 상큼한 소녀美..데이트룩 입고 어디가나
손연재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싱그러운 여름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My summer wit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화이트 블라우스에 반소매 니트 톱을 레이어드 하고 하얀색 스커트에 화려한 색상이 포인트인 가방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연재의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또 출산 후 출연한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올림픽 나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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