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각자 직장이 반대방향이라
각자 차로 움직이고 주말에는 경차로 주차하기 편한
제 차로 움직입니다
어제 한 8일만인가? 남편차 탔는데 차 내부가 너무 깨끗하고 블링블링 해졌더라구요 시트 부터 방향제에 차에 스티커도 붙여놓고
향수까지 걸어놔서 차에 무슨짓을 했냐고 물아보니까
남편이 주저하다가 회사 여직원이랑 카풀했는데
애가 어려서 차 꾸미고 싶다고 이것저것 한거라고
말하는데 기가 차더라구요
쌔해서 블루투스 연결기록 보니 역시나 처음보는
이름이 등록되어있었구요
남편이 변명이라고 한건
정치 뉴스 듣기 지루하다고 해서 그런거고
나이차이가 6살이나 나서 니가 생각 하는 그런일은 없을거야 이러네요 남편은 31살입니다
블랙박스 기록보려고했는데 아무것도없어요
일정기간이 지나면 기록이 자동삭제가 된다고 말하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지나간일은 말안할태니 카풀하지말라고 하니까
그럼 갠 어떻게 다니냐고 이러는데
왜 와이프들이 남편 귓방망이 날리는 심정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아진짜...
남편 폰 뒤져서 네비 목록이랑 카톡봤는데
네비는 저렇고 카톡은 별내용이 없어요
카풀파트너는 생각이상으로 예쁘고 어려보이더군요
바람필일이 전혀없을게 아니라 남편으로는 가망이
없어보이는데 이런 ㄱ같은 경우가 생기네요
그냥 단순 카풀파트너라고 생각하기에는 그게
아닌거같은데 또 외모만 보면 아니고......
그렇다고 블루투스 등록을 넘어서
차 내부를 지마음대로 꾸민건 못넘어갈거같구요
남편은 내돈 안썼어.....깨끗하고 좋잖아 이러는데
제 정신인 사람인가 싶기도 하네요
너무 길어지는거같아서 간단히 쓰겠습니다
블랙박스 복구한다는 댓글보고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니까 블랙박스 SD카드를 바꿔치기한거라고 사과하더군요
제가 괜한 오해를 할까봐 그랬다네요
SD카드 기록을 보니 하하호호 평화로운 분위기를 넘어서 폰으로 연결한 노래를 서로 부르더군요
호칭은 오빠 동생이였구요
저랑 만날때는 무뚝뚝하고 말수적은사람이였는데
제가 못본모습을 보니까 화를 넘어서 어이가없었습니다
차 트렁크에 숨겨놓았던 애착인형? 하,,,,,,
스티커는 왜 붙였냐고 안걸릴줄알았냐고 하니까
자기가 붙인거라고 말하려고 하네요 분위기전환으로
지금 상당히 냉각기 가지고있는데
남편은 절대 육체적인 관계는 없었다고 말하네요
앞으로 카풀은 안할거고 그 여직원은 자기차로 다닌다고 말했다네요
생각같아서는 회사에 다 소문내고 난리치고 싶은데
뱃속에 아기때문에 이번 한번은 넘어가려고합니다
여직원이랑 남편 같이 무릎꿇리고 머리채라도 잡고싶지만 예정일이 다음달이라 어쩔수고없네요
남편 카풀문제로 말다툼했어요. 진짜후기입니다
각자 차로 움직이고 주말에는 경차로 주차하기 편한
제 차로 움직입니다
어제 한 8일만인가? 남편차 탔는데 차 내부가 너무 깨끗하고 블링블링 해졌더라구요 시트 부터 방향제에 차에 스티커도 붙여놓고
향수까지 걸어놔서 차에 무슨짓을 했냐고 물아보니까
남편이 주저하다가 회사 여직원이랑 카풀했는데
애가 어려서 차 꾸미고 싶다고 이것저것 한거라고
말하는데 기가 차더라구요
쌔해서 블루투스 연결기록 보니 역시나 처음보는
이름이 등록되어있었구요
남편이 변명이라고 한건
정치 뉴스 듣기 지루하다고 해서 그런거고
나이차이가 6살이나 나서 니가 생각 하는 그런일은 없을거야 이러네요 남편은 31살입니다
블랙박스 기록보려고했는데 아무것도없어요
일정기간이 지나면 기록이 자동삭제가 된다고 말하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지나간일은 말안할태니 카풀하지말라고 하니까
그럼 갠 어떻게 다니냐고 이러는데
왜 와이프들이 남편 귓방망이 날리는 심정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아진짜...
남편 폰 뒤져서 네비 목록이랑 카톡봤는데
네비는 저렇고 카톡은 별내용이 없어요
카풀파트너는 생각이상으로 예쁘고 어려보이더군요
바람필일이 전혀없을게 아니라 남편으로는 가망이
없어보이는데 이런 ㄱ같은 경우가 생기네요
그냥 단순 카풀파트너라고 생각하기에는 그게
아닌거같은데 또 외모만 보면 아니고......
그렇다고 블루투스 등록을 넘어서
차 내부를 지마음대로 꾸민건 못넘어갈거같구요
남편은 내돈 안썼어.....깨끗하고 좋잖아 이러는데
제 정신인 사람인가 싶기도 하네요
너무 길어지는거같아서 간단히 쓰겠습니다
블랙박스 복구한다는 댓글보고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니까 블랙박스 SD카드를 바꿔치기한거라고 사과하더군요
제가 괜한 오해를 할까봐 그랬다네요
SD카드 기록을 보니 하하호호 평화로운 분위기를 넘어서 폰으로 연결한 노래를 서로 부르더군요
호칭은 오빠 동생이였구요
저랑 만날때는 무뚝뚝하고 말수적은사람이였는데
제가 못본모습을 보니까 화를 넘어서 어이가없었습니다
차 트렁크에 숨겨놓았던 애착인형? 하,,,,,,
스티커는 왜 붙였냐고 안걸릴줄알았냐고 하니까
자기가 붙인거라고 말하려고 하네요 분위기전환으로
지금 상당히 냉각기 가지고있는데
남편은 절대 육체적인 관계는 없었다고 말하네요
앞으로 카풀은 안할거고 그 여직원은 자기차로 다닌다고 말했다네요
생각같아서는 회사에 다 소문내고 난리치고 싶은데
뱃속에 아기때문에 이번 한번은 넘어가려고합니다
여직원이랑 남편 같이 무릎꿇리고 머리채라도 잡고싶지만 예정일이 다음달이라 어쩔수고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