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쌍둥이 아역 모델 겸 배우 아린, 예린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종방연 현장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아린, 예린 소셜미디어
사진 속 박보영, 박진영 등 배우들은 아린, 예린과 키를 맞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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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예린의 어머니는 "‘미지의 서울’ 찐막 종방연! 쫑파티"라며 알리며 "감독님 말씀처럼 '미지의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득했던, '미지의 서울'을 소중히 했던 사람들이 많았기에 더 따뜻했던, 그런 따수운 사람들에게 이쁨과 귀여움 듬뿍 받고온 막내둥이들.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둥이들을 너무 귀엽고 이뻐해들주셔서 제가 다 몸둘 바 몰랐어요. 언젠가 꼭! 또 다른 각자의 미래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박보영, 얼굴 얼마나 작길래? 아역배우들 옆 ‘찐소두’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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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지의 서울' 종방연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쌍둥이 아역 모델 겸 배우 아린, 예린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종방연 현장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보영, 박진영 등 배우들은 아린, 예린과 키를 맞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린, 예린의 어머니는 "‘미지의 서울’ 찐막 종방연! 쫑파티"라며 알리며 "감독님 말씀처럼 '미지의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득했던, '미지의 서울'을 소중히 했던 사람들이 많았기에 더 따뜻했던, 그런 따수운 사람들에게 이쁨과 귀여움 듬뿍 받고온 막내둥이들.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둥이들을 너무 귀엽고 이뻐해들주셔서 제가 다 몸둘 바 몰랐어요. 언젠가 꼭! 또 다른 각자의 미래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한편 '미지의 서울'은 지난 6월 29일 종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