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7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박 4일 월트 디즈니. 비행기 3시간 타고 날아와서 하루에 15시간씩 놀았다. 또 언제 올까 싶어서 하루에 5시간도 못 자고 새벽 7시부터 입장해서 놀았는데 너무 행복했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아들과 다양한 종류의 놀이기구를 즐기는가 하면 아이처럼 신나게 뛰어다녔다. 여러 캐릭터 인형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이시영은 “월트디즈니 엄청 검색했는데 생각보다 자세한 리뷰가 많이 없더라고요. 티켓팅부터(결제하는데 엄청 애먹음) 월트디즈니 꿀팁. 어트렉션 순서까지 다 정리해서 유튜브 올릴게요”라고 적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1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혼 후 임신’ 이시영, 美 놀이공원서 “15시간 놀아” 7세 子까지 번쩍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미국에서 보낸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시영은 7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박 4일 월트 디즈니. 비행기 3시간 타고 날아와서 하루에 15시간씩 놀았다. 또 언제 올까 싶어서 하루에 5시간도 못 자고 새벽 7시부터 입장해서 놀았는데 너무 행복했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아들과 다양한 종류의 놀이기구를 즐기는가 하면 아이처럼 신나게 뛰어다녔다. 여러 캐릭터 인형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시영은 “월트디즈니 엄청 검색했는데 생각보다 자세한 리뷰가 많이 없더라고요. 티켓팅부터(결제하는데 엄청 애먹음) 월트디즈니 꿀팁. 어트렉션 순서까지 다 정리해서 유튜브 올릴게요”라고 적었다.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1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나,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