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해 퀴즈를 진행했다. 미국의 한 유명 심리학자가 자신의 연구, 설문조사를 토대로 발표한 ‘부부가 갈등을 겪는 이유’ 중 하나인 ‘말투와 태도’가 정답으로 공개되자, 박명수는 “저도 예쁜 말 쓰려고 많이 노력한다. 근데 거의 못 쓴다. 예쁜 말 하기 전에 화가 나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박명수는 무더위 대처법도 공개했다. 박명수는 “요즘은 진짜 가족도 귀찮을 정도로 덥다. ‘이것 좀 가져와 봐’ 이런 말 하면 안 된다 본인이 하지 왜 본인을 시키나. 더우니까 본인이 급하면 본인이 알아서 셀프로 해야 한다”라며 “차라리 아무것도 먹지 마라. 간헐적 단식을 해라”고 강조했다.
박명수, 한수민에 예쁜 말 못 쓰는 이유? “노력하지만 먼저 화 나”(라디오쇼)
.박명수, 한수민 /사진=박명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명수가 평소 예쁜 말을 쓰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7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해 퀴즈를 진행했다. 미국의 한 유명 심리학자가 자신의 연구, 설문조사를 토대로 발표한 ‘부부가 갈등을 겪는 이유’ 중 하나인 ‘말투와 태도’가 정답으로 공개되자, 박명수는 “저도 예쁜 말 쓰려고 많이 노력한다. 근데 거의 못 쓴다. 예쁜 말 하기 전에 화가 나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박명수는 무더위 대처법도 공개했다. 박명수는 “요즘은 진짜 가족도 귀찮을 정도로 덥다. ‘이것 좀 가져와 봐’ 이런 말 하면 안 된다 본인이 하지 왜 본인을 시키나. 더우니까 본인이 급하면 본인이 알아서 셀프로 해야 한다”라며 “차라리 아무것도 먹지 마라. 간헐적 단식을 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