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양갈래가 아직도 어울려..너무 귀여운 엄마

쓰니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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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이정현은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정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정현은 베이지 셋업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정현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이정현은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정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정현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이정현은 영화 ‘꽃놀이 간다’에 출연했다. 이정현은 영화의 연출을 맡았으며,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홍보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