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움

ㅇㅇ2025.07.15
조회96
명절 안감
시가 얘기 안함
각자 챙김.

결혼하고 아들대신 양가 조카 챙겨드림.
응. 조카 챙겨드림. 본인 아들들도 안챙기던거.

근데 울엄마 수술하실땐 1도 연락없음
ㅅㅂㄹ 장난함?

난 내가 한만큼 우리 부모님 챙겨받길 원하는 거였음. 근데 이따위 맹목적인 챙김인지 몰랐음. 나도 결혼은 처음이었으니까.

지금은 걍 싸우기 싫어서 알아서 챙기는데. 한국 남자들 정신 차리셈.
내 남편한테도 ㅈㄹ했지만 본인 부모한테도 못하는거. 나는 뭔디?
근데 그거 중간도 못챙길거면 닥치고 살길 바람.
아 난 내 친정은 알아서 챙김.
시가서 밥먹자하면 간다했는데 1년 넘게 안찾음.
어른이 보자하면 간다했음.

맞벌이임.
남자들 좀 정신차리길.. 님부모 눈에만 너는 예쁜 새끼임.
나도 내 부모님께는 나는 예쁜 새끼임.

또이또인데 뭔 아직도 시가를 위해서야.. 여자들 정신차리길.
세상 바뀜

굳이 종놈 편파적인 사상에 살고 있는 인간들 아둥바둥 잡을거 없음.

근데. 이 새키 희망은 좀 보임. 내가 쎄서 그런가봄

시반.. 결론은. 당하지 말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