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갑질' 노제, 스월파 댄서들 사이에서 스멀스멀 복귀각 [RE:스타]

쓰니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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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서 노제가 광고 갑질 논란 이후 자숙을 마치고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노제는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제는 캐주얼한 티셔츠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거나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함께 다소 과감할 수 있는 와이드한 헤어밴드도 자신만의 감각으로 멋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노제 특유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모습에 팬들은 "진짜 사랑스럽다", "저렇게 예쁜 사람 처음 봐", "늘 응원합니다", "헤어밴드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 진짜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제는 지난 2021년 반영됐던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세련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후 다양한 광고와 방송에서 활약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그러나 지난 2022년 광고 관련 갑질 의혹이 불거지며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당시 노제는 일부 브랜드로부터 수천만 원의 광고료를 받고도 기한 내 게시물을 업로드하지 않거나, 게재 후 일방적으로 삭제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노제는 "변명의 여지 없이 해당 관계자분들께 손해를 끼치고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자숙에 들어갔다.
그러던 지난 5월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글로벌 시즌인 '월드 오브 스트릿우먼파이터'로 활동에 복귀했다.
최근 노제는 샤이니 태민과의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으나 양측 모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진= 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