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선착장에 멈춘 ‘꾸안꾸 여신’…“화보인가? 일상인가?”

쓰니2025.07.16
조회22
청량한 하늘 아래,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 정려원이 주말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다.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15일 개인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한적한 선착장에 멈춰 서 스마트폰을 든 채 자연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준 정려원이 주말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다.사진=정려원 SNS

정려원, 선착장에 멈춘 ‘꾸안꾸 여신’…“화보인가? 일상인가?”정려원, 선착장에 멈춘 ‘꾸안꾸 여신’…“화보인가? 일상인가?”정려원, 선착장에 멈춘 ‘꾸안꾸 여신’…“화보인가? 일상인가?”흐트러짐 없는 내추럴 웨이브 헤어가 맑은 하늘과 어우러지며 청량함을 배가시켰다.

아이보리 컬러의 플리스 집업에 다크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담백한 무드를 자아냈고,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매력을 더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한 레터링 토트백과 스포티한 스니커즈, 양말까지 더해져 완벽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선착장 뒤로 펼쳐진 요트와 푸른 하늘이 그 자체로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단순한 산책길도 정려원의 꾸안꾸 매직이 더해지니 일상의 순간도 화보로 탈바꿈했다.

정려원은 ‘힘 뺀 패션’으로도 스타일 지수를 끌어올리는 저력을 과시하며 주말 감성을 물씬 풍겼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