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소셜미디어[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조심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김지혜는 7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의사의 진단 아래 누워서 지내는 일상을 공유했다.김지혜 소셜미디어그는 "하루 종일 눕눕 하다보니 내가 이래도 되는 건가 싶네. 쉬어본 적이 없어서"라고 적었다.또 김지혜는 한몸으로 지내는 손선풍기를 자랑하면서도 "너무 공구하고 싶은데 새로운 영상 찍을 수가 없어서 포기"라고 전했다.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해 올해 2월 시험관 끝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김지혜는 최근 "경부길이가 짧아 일주일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외출하지 말라는 눕눕처방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쌍둥이임신 김지혜, 자궁 경부 길이 비상에 공구까지 포기 “이래도 되는 건가 싶네”
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조심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혜는 7월 15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의사의 진단 아래 누워서 지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하루 종일 눕눕 하다보니 내가 이래도 되는 건가 싶네. 쉬어본 적이 없어서"라고 적었다.
또 김지혜는 한몸으로 지내는 손선풍기를 자랑하면서도 "너무 공구하고 싶은데 새로운 영상 찍을 수가 없어서 포기"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해 올해 2월 시험관 끝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김지혜는 최근 "경부길이가 짧아 일주일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외출하지 말라는 눕눕처방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