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전지적 만찢 시점, 187㎝ 비주얼이 CG보다 더 판타지

쓰니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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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이민호가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민호는 7월 15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민호 전지적 만찢 시점, 187㎝ 비주얼이 CG보다 더 판타지이민호

이날 이민호는 광택감 있는 레더 재킷 스타일로 시크한 무드를 발산했다.

이민호 전지적 만찢 시점, 187㎝ 비주얼이 CG보다 더 판타지이민호

여기에 이민호는 하이웨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롱다리를 강조했다.

187cm로 알려진 이민호의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과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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