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일단 쓰니 본인은 극티임...그런 T의 속마음 - 그런데 어쩌라고. ㅋㅋㅋㅋㅋ(난 그런 생각이 듦)그리고 송은이 역시 극 t임(참고로 김숙은 완전 반대 극 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분석을 하려고 들지말고 자연스럽게 대화 형식으로 풀어보라 채근하는 숙 다시 간다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극 에프 김숙 오만 정 다 떨어지는 표정...(맞말이긴 한데 이렇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니까 좀 글킨 하다 ㅎㅎ) 그놈의 일단 ㅎㅎㅎ 역시 공감보다는 해결책 ㄱㄱ 그와중에 세상 친절함 ㅎㅎㅎ근데 저게 맞지 않아? 찐T는 관심없는 사람이면"힘들었겠다" 위로함관심있는 사람이면 "약먹어 빨리하고 자"해결책 제시함 저게 뭐야 말투만 온화해졌지 똑같쟈나 ㅎㅎㅎ 근데 나 같아도 연인이 아니면 이런질문을 받곤 ‘나한테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부터 남.보통 내 주변만 봐도 T들은 친한사람에게는 머리깨질듯이 아파를 해결해주기위한 자기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할것이고 그냥 지인에게는 힘들었겠네 라고 해주며 속으론 어쩌라고 라고 생각할것 같은데 아닌가? 진짜 저렇게 얘기해주면 에프 지인들은 섭섭하려나 ㅠㅠ 3510
MBTI 중 'T'들은 절대 답변 못한다는 문장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일단 쓰니 본인은 극티임...
그런 T의 속마음 - 그런데 어쩌라고. ㅋㅋㅋㅋㅋ(난 그런 생각이 듦)
그리고 송은이 역시 극 t임(참고로 김숙은 완전 반대 극 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분석을 하려고 들지말고 자연스럽게 대화 형식으로 풀어보라 채근하는 숙
다시 간다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 에프 김숙 오만 정 다 떨어지는 표정...
(맞말이긴 한데 이렇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니까 좀 글킨 하다 ㅎㅎ)
그놈의 일단 ㅎㅎㅎ
역시 공감보다는 해결책 ㄱㄱ 그와중에 세상 친절함 ㅎㅎㅎ
근데 저게 맞지 않아?
찐T는 관심없는 사람이면"힘들었겠다" 위로함
관심있는 사람이면 "약먹어 빨리하고 자"해결책 제시함
저게 뭐야 말투만 온화해졌지 똑같쟈나 ㅎㅎㅎ
근데 나 같아도 연인이 아니면 이런질문을 받곤 ‘나한테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부터 남.
보통 내 주변만 봐도 T들은 친한사람에게는 머리깨질듯이 아파를 해결해주기위한 자기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할것이고 그냥 지인에게는 힘들었겠네 라고 해주며 속으론 어쩌라고 라고 생각할것 같은데 아닌가? 진짜 저렇게 얘기해주면 에프 지인들은 섭섭하려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