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상 치르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문제는 시아버지 상중에 있었던 일 때문에 싸운 것 인데요..남편이 40대고 회사에서 차장입니다. 회사 분들이 100여명 넘게 오셨고..정신없이 상을 치뤘습니다. 아버님 연세가 많으시고 지병이 오래 있으셨던 것 이라가족들 막 심하게 슬퍼하진 않았고요 간간히 대화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랬어요 시댁은..(호상이라고) 여튼 회사 직원들이 많이 오셨는데 당연히 여직원들도 왔구요.오신 분들께 상주랑 맞절하고 상차림 자리로 안내하잖아요? 식사 하시라고.. 그런데 남편이 어떤 특정 여직원 (저도 잘 아는 오래된 여직원이에요 같이 일한지 10년넘은)이 오자 맞절하고 식사 자리 안내 하는데 저리가지면 됩니다~혹은 그 자리로 같이 가면 되는것을 밑에 그림처럼 등에 손을 대며 이쪽으로~가시죠 안내하는 거에요.. 왜 여직원 몸에 터치를 하는지 너무 이해가 안갔지만 상중이라 말하지 못하고 장례 끝나고사람들 조문 많이왔다 등등 얘기 하다가 제가 그 얘길 꺼냈더니 저보고 미쳤냐며 화를내는 거에요. 미쳤다는 이유가 저기 아버지 돌아가셔서 힘든데.. 이런 개념은 아니구요 그냥 자기를 이상한 남자로 만든다는 거에요. 회사 분들이 많이 와줘서 고마운 마음이 컸는데친한 여직원 오니 또 고마워서 등 밀면서 친근하게 이쪽으로 앉으세요 한게 뭐가 잘못이냐고..상중이고 가족들 다 있는데 자기가 그 여직원 여자로 보여서 등에 손댔냐고 오하려 역정내는데. 아무리 상중이라도 여직원 등에 손대며 식사 자리 안내해 주는게 유부남으로써 정상인가요?
남편이랑 시아버지 상중에 있었던 일로 대판 싸웠는데요 (그림 봐주세요)
여튼 회사 직원들이 많이 오셨는데 당연히 여직원들도 왔구요.오신 분들께 상주랑 맞절하고 상차림 자리로 안내하잖아요? 식사 하시라고..
그런데 남편이 어떤 특정 여직원 (저도 잘 아는 오래된 여직원이에요 같이 일한지 10년넘은)이 오자 맞절하고 식사 자리 안내 하는데 저리가지면 됩니다~혹은 그 자리로 같이 가면 되는것을 밑에 그림처럼 등에 손을 대며 이쪽으로~가시죠 안내하는 거에요..
왜 여직원 몸에 터치를 하는지 너무 이해가 안갔지만 상중이라 말하지 못하고 장례 끝나고사람들 조문 많이왔다 등등 얘기 하다가 제가 그 얘길 꺼냈더니 저보고 미쳤냐며 화를내는 거에요. 미쳤다는 이유가 저기 아버지 돌아가셔서 힘든데.. 이런 개념은 아니구요
그냥 자기를 이상한 남자로 만든다는 거에요. 회사 분들이 많이 와줘서 고마운 마음이 컸는데친한 여직원 오니 또 고마워서 등 밀면서 친근하게 이쪽으로 앉으세요 한게 뭐가 잘못이냐고..상중이고 가족들 다 있는데 자기가 그 여직원 여자로 보여서 등에 손댔냐고 오하려 역정내는데.
아무리 상중이라도 여직원 등에 손대며 식사 자리 안내해 주는게 유부남으로써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