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대은이 아내 트루디를 언급했다.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전 야구선수 유희관, 이대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대은은 아내 트루디의 이야기가 나오자 “11월달에 저의 2세가 나온다. 아들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야구 시킬 거냐”는 유희관의 물음에 그는 “하고 싶다면 시켜줄 것 같다. 시키면 잘할 것 같다”고 답했다.유희관은 같은 질문에 “결혼부터 하고”라면서도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면 시키겠다. 훈련을 열심히 시켜 아들만큼은 파이어볼러를 시키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대은 “트루디 아들 임신, 11월 출산..야구 하고 싶다면 시켜”(‘컬투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대은이 아내 트루디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전 야구선수 유희관, 이대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은은 아내 트루디의 이야기가 나오자 “11월달에 저의 2세가 나온다. 아들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야구 시킬 거냐”는 유희관의 물음에 그는 “하고 싶다면 시켜줄 것 같다. 시키면 잘할 것 같다”고 답했다.
유희관은 같은 질문에 “결혼부터 하고”라면서도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면 시키겠다. 훈련을 열심히 시켜 아들만큼은 파이어볼러를 시키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