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캡처[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한진희는 7월 15일 공개된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영상에 출연했다.한진희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딱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하나는 능력이 없는 거 또 하나는 드라마를 너무 많이 해서 예능까지 나가면 드라마도 장난 같고 예능도 장난 같아서 안 나갔다"고 설명했다.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캡처이어 한진희는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게 잘한 건지 못한 건지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한진희는 ‘꽃보다 할배’, ‘무릎팍도사’ 등의 출연 제안도 있었지만 고사했다고 밝히며 "난 능력이 없고 재미가 없는 사람이다. 또 너무 바빴다"고 털어놨다.최근 근황에 대해선 "요즘 또 살림을 배우고 있다. 여태까지 드라마만 하고 살아왔는데 전직 탤런트가 되다보니까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전철도 못 타서 전철 타는 법도 배우고 있다. 그런 걸 익히느라 좀 바쁘다"고 전했다.한편 한진희는 1949년생으로 만 76세다.
원조 꽃미남 한진희 어느덧 76세 “전철 타는 법 배워” 근황 보니 (원더풀라이프)
뉴스엔DB,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한진희는 7월 15일 공개된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영상에 출연했다.
한진희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딱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하나는 능력이 없는 거 또 하나는 드라마를 너무 많이 해서 예능까지 나가면 드라마도 장난 같고 예능도 장난 같아서 안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진희는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게 잘한 건지 못한 건지 모르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진희는 ‘꽃보다 할배’, ‘무릎팍도사’ 등의 출연 제안도 있었지만 고사했다고 밝히며 "난 능력이 없고 재미가 없는 사람이다. 또 너무 바빴다"고 털어놨다.
최근 근황에 대해선 "요즘 또 살림을 배우고 있다. 여태까지 드라마만 하고 살아왔는데 전직 탤런트가 되다보니까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전철도 못 타서 전철 타는 법도 배우고 있다. 그런 걸 익히느라 좀 바쁘다"고 전했다.
한편 한진희는 1949년생으로 만 76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