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 교묘하게 괴롭히는 거 증명 너무 어려워요

ㅇㅇ2025.07.16
조회11,103
대놓고 괴롭히는 거 보다 교묘하게 티안나게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일은 너무 밝히기 어려워요
자잘하게 핵심은 지속적이고 의도적으로 괴롭히는 것인데 진짜 싸이코기질 있는애들은 다르더라구요.

판보시는 국회의원들이 있다면 최소 정말 회사내 음성녹음되는 CCTV설치 의무화나 적어도 사무실 내 자기 자리 앞에 고프로를 달 수 있도록 법제화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주 교묘한 성희롱을 당했는데 옆에서 자기들끼리 저를 겨냥해서 희희낙낙 거리며, 마치 언제든지 제가 문제제기하면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기 좋게 항상 제가 지나가면 제 주변에서 낄낄거리며 성적 농담을 했는데 

제가 문제제기하니 뭔소리냐고 피해의식 있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 둘이 하는 얘기를 녹음하고 싶지만 통비법에 걸릴까봐 못하는데 진짜 확실한 증거를 찾을려면 자기들이 나를 겨냥해서 욕하고 있다는 내가 없을때 그들 대화를 녹음하는게 제일 확실한 증거일 것 같더라구요. 근데 그게 지금의 현 법상태에선 불법이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그 두년놈들 정말 법으로 책임을 뭍고 싶은데 아주 양아치 같이 괴롭히거든요. 너무 괴롭습니다.

꼭 대화당사자가 아니더라도 필요에 따라서 녹음이 불법이 아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