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라기엔 작긴한데 조각케이크 깊티 드렸거든
처음엔 막 본인 생일 어떻게 알았냐고 놀라시길래
내가 카톡에 뜨길래 알았다고 그리고 저번에 점장님이 말해주셨다고 그러니까
막 자긴 카톡에 생일 뜨는줄 몰랐다고 꺼놔야겠다고 자긴 이런 선물 못 받는다고 하시더라고
내가 그럼 애기 ( 점장님 아들인데 초딩 ) 한테 먹여라 거절하시면 내가 무안하다 그랬거든
그러니까 점장님이 웃으면서 내가 받은건데 아들한테 왜 주냐 내가 먹을거다 잘 먹겠다고 말씀하심
퇴근하고 보니까 캘린더에 생일기능 끄신것 같은데 좀 부담스러웠을라나 ㅠ
좋은분이라 그거라도 드리고 싶었음
점장님한테 생신선물 드렸는데 너무 오바했나??
처음엔 막 본인 생일 어떻게 알았냐고 놀라시길래
내가 카톡에 뜨길래 알았다고 그리고 저번에 점장님이 말해주셨다고 그러니까
막 자긴 카톡에 생일 뜨는줄 몰랐다고 꺼놔야겠다고 자긴 이런 선물 못 받는다고 하시더라고
내가 그럼 애기 ( 점장님 아들인데 초딩 ) 한테 먹여라 거절하시면 내가 무안하다 그랬거든
그러니까 점장님이 웃으면서 내가 받은건데 아들한테 왜 주냐 내가 먹을거다 잘 먹겠다고 말씀하심
퇴근하고 보니까 캘린더에 생일기능 끄신것 같은데 좀 부담스러웠을라나 ㅠ
좋은분이라 그거라도 드리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