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박병은, 결혼 쉽지 않겠네 “아내와 각자 취미 있어야, 혼자만의 시간 필요”(나래식)
쓰니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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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병은이 자신의 결혼관, 이상형을 공개했다.
7월 16일 ‘나래식’ 채널에는 ‘오빠 이러시면 저 오해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러닝, 낚시, 골프, 캠�V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박병은은 “캠핑이나 낚시는 거의 혼자 간다. 혼자 있는 맛을 즐긴다. 작품하면 7~8개월 동안 100여명이 넘는 스태프들과 지지고 볶고 하니까 혼자 있는 시간들이 저한테는 너무 중요한 시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박병은은 10대 때부터 자연을 좋아했다고 밝히며 “20~30대 때는 일이 없으니까. 오디션을 보면 맨날 떨어지고. 그러면 나한테 유일하게 혼자 가서 쉴 수 있고 좋은 데는 낚시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주변에 사람도 많고 취미도 많아 시간이 모자라다는 박병은은 “결혼에 대한 것에서 계속 고민을 하는 것 같다. 부부가 살면 평생 같이 지내지 않나. 각자 취미는 다로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분명히 둘이 캠핑 가고 같이 골프 치고, 낚시하는 부부들도 좋아 보이는데 매일 집에서 보는 사람이라면 아내의 취미도 존중해주고. 혼자 할 수 있는 혼자 시간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원하는 여성 스타일을 물었다. 박병은은 “친구 같고 개그 코드가 맞아야 한다. 서로 즐겁게 살아야 한다. 10번 던지면 9번 먹히는 개그가 있는데 전혀 그거에 반응이 없으면 좀 힘들 것 같다”라고 답했다
48세 박병은, 결혼 쉽지 않겠네 “아내와 각자 취미 있어야, 혼자만의 시간 필요”(나래식)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병은이 자신의 결혼관, 이상형을 공개했다.
7월 16일 ‘나래식’ 채널에는 ‘오빠 이러시면 저 오해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러닝, 낚시, 골프, 캠�V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박병은은 “캠핑이나 낚시는 거의 혼자 간다. 혼자 있는 맛을 즐긴다. 작품하면 7~8개월 동안 100여명이 넘는 스태프들과 지지고 볶고 하니까 혼자 있는 시간들이 저한테는 너무 중요한 시간이다”라고 설명했다.
박병은은 10대 때부터 자연을 좋아했다고 밝히며 “20~30대 때는 일이 없으니까. 오디션을 보면 맨날 떨어지고. 그러면 나한테 유일하게 혼자 가서 쉴 수 있고 좋은 데는 낚시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주변에 사람도 많고 취미도 많아 시간이 모자라다는 박병은은 “결혼에 대한 것에서 계속 고민을 하는 것 같다. 부부가 살면 평생 같이 지내지 않나. 각자 취미는 다로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분명히 둘이 캠핑 가고 같이 골프 치고, 낚시하는 부부들도 좋아 보이는데 매일 집에서 보는 사람이라면 아내의 취미도 존중해주고. 혼자 할 수 있는 혼자 시간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원하는 여성 스타일을 물었다. 박병은은 “친구 같고 개그 코드가 맞아야 한다. 서로 즐겁게 살아야 한다. 10번 던지면 9번 먹히는 개그가 있는데 전혀 그거에 반응이 없으면 좀 힘들 것 같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