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는데...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금년 3월부터 8월 1학기 동안 기간제 교사를 하고 있어요. 정규 교사가 간병 휴직을 신청했는데... 학교에서 학기 단위로 휴직을 권했나 봅니다. 갑자기 7월11일 정규교사분이 상을 당해서, 복직하게 되었습니다. 상을 끝내고 18일 복직을 한다고 하는데... 암튼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어서 복직한다고 합니다. 18일이 방학식입니다. 그리고 19일에 복직을 한다고 해요. 그것도 19일은 토요일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다고 교육청에서 답을 주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학식 다음날, 이번주 토욜에 복직한다고 합니다. 1학기(8월중순) 동안 계약서를 작성했지만, 복직교사의 의견만 받아 드려져, 방학식날 해임당하게 되었어요. 계약서는 깡그리 무시되고 한학기동안의 아이들과 씨름한 댓가의 방학기간을 복직하는 정규교사가 월급을 받게 되었네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내일부터 실업자가 되게 되었네요. 좋은 의견 알려주세요
기간제교사는 소모품 존재인가?
저는 금년 3월부터 8월 1학기 동안 기간제 교사를 하고 있어요. 정규 교사가 간병 휴직을 신청했는데... 학교에서 학기 단위로 휴직을 권했나 봅니다. 갑자기 7월11일 정규교사분이 상을 당해서, 복직하게 되었습니다. 상을 끝내고 18일 복직을 한다고 하는데... 암튼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어서 복직한다고 합니다.
18일이 방학식입니다. 그리고 19일에 복직을 한다고 해요. 그것도 19일은 토요일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다고 교육청에서 답을 주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학식 다음날, 이번주 토욜에 복직한다고 합니다.
1학기(8월중순) 동안 계약서를 작성했지만, 복직교사의 의견만 받아 드려져, 방학식날 해임당하게 되었어요. 계약서는 깡그리 무시되고 한학기동안의 아이들과 씨름한 댓가의 방학기간을 복직하는 정규교사가 월급을 받게 되었네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내일부터 실업자가 되게 되었네요. 좋은 의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