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할배 혐오 지린다 진짜

ㅇㅇ2025.07.17
조회221

운동하고 올리브영 갔다가 집가는길에
버스 타고 갈려고 버정까지 걸어가고 있는데

딱봐도 제정신 아닌것같은 할배새끼 이어폰 끼고 실실 웃으면서 서있길래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하필 눈 마주침
할배새끼 나한테 ㅋㅋ
아가씨 여기 지하상가 어디로 가요? ㅇㅈㄹ

지하상가 입구에 서있으면서 먼 개소리야 ㅋㅋㅋ

쳐다보지도 않고 개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아가씨!! 예?? 아가씨 !! ㅇㅈㄹ ㅜㅠㅠ

개무시하고 횡단보도까지 왔는데 할배가 웃으면서
나 서있는쪽으로 오길래
갑자기 기분이 넘 더러워서
급하게 택시 탐 ㅠㅠ

택시 탓더니 지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더라

아 진짜 늙은 정신병자는 집밖으로 안나왔으면 좋겠다
기분 자체가 더러움


할배땜에 버스 타려다 택시 탔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