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소셜미디어[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희선(49)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그는 17일 개인 계정에 “오늘도 JTBC 한끼합쇼- 본방사수 할거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김희선은 캐주얼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를 입고 두 손에 포크와 숟가락을 각각 들고 있는 모습이다. 4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김희선은 또한 “대문 1초컷 감상하고 가실게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JTBC는 17일 "오늘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한끼합쇼' 2회에 이준영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준영은 자주 가는 연남동 코스와 '찐 맛집'을 소개하며 '한끼원정대'의 일일 가이드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끼합쇼’ 김희선, “대문 1초컷 미모 감상하고 가세요” 입력2025.07.17. 오후 4:02 기사원문
김희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희선(49)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는 17일 개인 계정에 “오늘도 JTBC 한끼합쇼- 본방사수 할거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희선은 캐주얼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를 입고 두 손에 포크와 숟가락을 각각 들고 있는 모습이다. 49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또한 “대문 1초컷 감상하고 가실게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는 17일 "오늘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한끼합쇼' 2회에 이준영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준영은 자주 가는 연남동 코스와 '찐 맛집'을 소개하며 '한끼원정대'의 일일 가이드로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