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알몸으로 다니는 아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ㅇㅇ2025.07.17
조회235,488
초3아들 키우고 있는 40대 중년 부부 입니다. 아들이 10살이지만 빠른생이라서 생각과 말은 4학년 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문제는 애 엄마가 거실 화장실에서 씻고 알몸으로 집을 활보 하고 다닙니다.와이프는 몸매 비하할생각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몸매도 좋습니다. 관리 잘하고 있는몸매입니다. 
제가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갈때부터 말을했습니다. 이제 아들이 초등학생이 되니 성적인 문제도 있을수 있으니 알몸으로 안다녔으면 좋겠다고 하니 고치다는게 아직도 고처 지지 않습니다. 
안방에 화장실이있는데 거기서 씻고 바로 안방에서 옷을 입으라고 해도 절대 안방화장실은 사용안합니다. 작고 좁다고 싫어 합니다.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내고 해도 오히려 더 승질을 내고 싸움만됩니다. .애가 멀 아냐고...그래서 제가 아들이 만약에 딸이고 내가 딸앞에서  꼬치 내놓고 걸어다는건 문제가 아니냐..라고 반문을하면 아들과 엄마. 아빠와딸  사이는 다르다는 이상한 논리로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친구들 한테 다 물어봐도 다 아들앞에서 벗고 다닌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합니다. 
어떻게 이야기 해도 전혀 이야기가 되지 않습니다. 와이프는 그래도 요즘엔 수건으로 앞은가리고 나온다고 당당해 합니다. 
. 제가 궁금한건
제가 유난인건지.. 다른 가정도 다 그렇게 그렇게 보내는지.. 이게 궁금하네요.

댓글 419

오래 전

Best별미틴 엄마 다보겠네 하여간 왜꼭 시댁이 정상이면 친정이 모가트고 남편이 정상이면 아내가 이상한지 님이 아내몸 칭찬해주니 과감한거 아니에요? 같은여자가 바도 ㄸㄹㅇ 같애

ㅡㅡ오래 전

Best알몸이라니 ... 적어도 속옷은 챙겨입고 나오라 하세요. 세상에나 ㅠㅠ

ㅋㅋ오래 전

Best미친엄마네

아빠임오래 전

Best요즘 초딩 빠릅니다. 보여주면서 성교육시킬거 아니면 참으라 하세요. 애가 엄마 알몸을 뚫어지게 보는지 관찰해보세요.

ㅇㅇ오래 전

Best엄마 맞아요?

공개오래 전

이게 말로만 듣던 근친상간인가...

쓰니오래 전

세상은 넓고 미치년은 많구나~

ㅇㅇ오래 전

유치원 다니는 딸엄마여도, 공중목욕탕가는거 아니면 제 알몸은 아이가 볼 일 없어요. 초등학교 아들 엄마가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건지......

ㅇㅇ오래 전

주작같은데 애초에 여자가 씻고서 바로 나오는경우를 들어본적이 없는데 ...대부분은 다 입고나올텐데 극소수의 내가 듣도보도 못한 여성이 있는건가

ㅇㅇ오래 전

제발 주작이라고 해라

ㅇㅇ오래 전

성교육은아빠가하는걸로

00오래 전

같이 덜렁덜렁하고 다니세요. 보란듯이.

ㅇㅇ오래 전

성장기에는 뭐가 옳고그른지 틀이안잡혀있는 상탠데 여자알몸 보는걸 아무런 감정없이 본다는건 일상생활에서도 아무렇지않게 볼수있다는거잖아 죄책감없이. 그래서 애들이 유치원에서건 학교에서건 별스럽지않게 여자애들한테 다가가고그런거아냐? 가정교육을 똑바로시켜야지

withik오래 전

제정신아니다 저 엄마

ㅇㅇ오래 전

진짜 딴소린데 초등학생때 같은 반 친구가 자기 아빠는 샤워하고나서 알몸으로 집안 돌아다녀서 자기가 옷 좀 입으라고 했는데도 안듣길래 아빠가 또 그럴때마다 궁둥짝 양손으로 철썩 붙잡고 벌려서 똥침!!!하고 튄다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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