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갈때부터 말을했습니다. 이제 아들이 초등학생이 되니 성적인 문제도 있을수 있으니 알몸으로 안다녔으면 좋겠다고 하니 고치다는게 아직도 고처 지지 않습니다.
안방에 화장실이있는데 거기서 씻고 바로 안방에서 옷을 입으라고 해도 절대 안방화장실은 사용안합니다. 작고 좁다고 싫어 합니다.
제가 화를내고 짜증을 내고 해도 오히려 더 승질을 내고 싸움만됩니다. .애가 멀 아냐고...그래서 제가 아들이 만약에 딸이고 내가 딸앞에서 꼬치 내놓고 걸어다는건 문제가 아니냐..라고 반문을하면 아들과 엄마. 아빠와딸 사이는 다르다는 이상한 논리로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친구들 한테 다 물어봐도 다 아들앞에서 벗고 다닌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합니다.
어떻게 이야기 해도 전혀 이야기가 되지 않습니다. 와이프는 그래도 요즘엔 수건으로 앞은가리고 나온다고 당당해 합니다.
. 제가 궁금한건
제가 유난인건지.. 다른 가정도 다 그렇게 그렇게 보내는지.. 이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