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가 2025년 2분기 MBC 시청자위원회 선정 ‘좋은 프로그램상’에 뽑혔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이 같은 내용을 지난 16일 공식 SNS 계정에 공유하며 수상을 축하했다. 이번 수상은 음악 토크 프로그램으로서 청취자들에게 편안함과 위안을 전한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다.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캡처
특히 ‘취향의 공유’ 등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청취자와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온 점, 그리고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진심 어린 태도로 소개해온 노력이 호평을 받았다. 이상순은 시상식 현장에서 꽃다발을 들고 제작진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MBC FM4U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되며, 이상순이 지난 2024년 11월 4일부터 DJ로 진행을 맡고 있다. 트렌디한 신곡부터 클래식한 명곡까지 다채로운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에게 일상 속 힐링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효리’ 이상순, DJ 데뷔 8개월 만에 경사…‘좋은 프로그램상’ 수상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SNS 캡처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가 2025년 2분기 MBC 시청자위원회 선정 ‘좋은 프로그램상’에 뽑혔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이 같은 내용을 지난 16일 공식 SNS 계정에 공유하며 수상을 축하했다. 이번 수상은 음악 토크 프로그램으로서 청취자들에게 편안함과 위안을 전한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취향의 공유’ 등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청취자와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온 점, 그리고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진심 어린 태도로 소개해온 노력이 호평을 받았다. 이상순은 시상식 현장에서 꽃다발을 들고 제작진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MBC FM4U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되며, 이상순이 지난 2024년 11월 4일부터 DJ로 진행을 맡고 있다. 트렌디한 신곡부터 클래식한 명곡까지 다채로운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에게 일상 속 힐링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