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더불어 민주당 의원 보좌관 전원 공직에서 물러나야

천주교의민단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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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갑질인데왜 그러면 승복 혹은 굴종하셨는지그런 문화가 바로 갑질을제곱세제곱네제곱다섯 제곱 해 나가서다른 보좌관들도 그 갑질에 순응해야 하는 질서를암묵적으로 촉진하는 것은정의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그런 갑질에 굴종하라는 공직 사회에 들어가서하루 하루 살아가라는 것은국회 공무원 수험생들에게는 고통인 것입니다즉, 광주에서 전두환 신군부의 명령으로 이에 순응한 비상 계엄군은전두환보다 더 위험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실제로 광주 시민들우리 국민들을 죽였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이웃의 잘못을 바로 깨우쳐 주라고 하신 것입니다개신교가 망친 공직 사회의 단면을 설명하고 계십니다.개신교는 실천 없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말하며하나님의 의를 얻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개신교 신학대학들과 개신교회들이모두 문을 닫아야 이 문제에 있어종교 문화의 근본이 바로 잡혀사회가 바로 잡히는 복음의 토양이 형성되는 것이므로개신교회는 이제 문을 닫고개신교 신학대학들도 재단 모드 학교 모든 기관들이문을 다 닫아야우리 사회가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는 결론입니다강선우 후보자님의 갑질을 그것에만 초점을 두고 판단을 하시겠다면다 물러나시기 바랍니다.여러분들이 국민들이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막막하게 만드는 분들이고복지 부동이 되고 오징어 게임이나 해서 남 진로나 막는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이지금까지 우리 사회를 살펴 본 최종 결론인 것입니다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입법 기관인 국회에서우리 법의 궁극적 목표인 정의를  구현하는데오히려 빌라도처럼 어둠을 몰고 오고 있기 때문에여러분들은 안되겠다는 것입니다.그날 오후에 대낮에 골고타 언덕은 어둠으로 가득했습니다.죄없는 이를 죽였기 때문입니다.여러분들은 국민들을 죽이는 사람들입니다여러분들의 잘못들은 모조리 하느님 법정에 올려지고하느님 법정에 고소하는 국민들의 울음 소리가하느님 법정에 올라 있습니다.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말할 것이다
그 응답은예수 그리스도님의 응답하느님이신주님이신예수님의 응답은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시편 저저의 기도에 대한하느님의 응답이셨던 것입니다.
그것은오늘까지도 앞으로도영원히 유효한 하느님의 최종 판결문인 것으로서정의의 편에 서지 않아국민 정서에 두려움을 주는 해악을 끼친 사람들로여러분들은 하느님 법정에서 단죄되고야 말 것입니다왜 그렇게 살았습니까?힘 없는 국민들이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까?
개신교 이런 더러운 신학으로는나라를 바로 잡을 수 없다조선 선비들의 촛불 밤샘 토론에서는개신교는 배제되엇다천주학이 채택된 그 이유가 보이시나요?개신교 선교는 지옥 갈 일입니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보세요강선우 후보자님께서 개신교 분이시다라고 한다면여러분들은 남을 정죄하지 말아야 하고하나님의 의를 얻고믿음으로 구원된 기독교 성도인데누가 기독교인이 남을 그렇게 비판하느냐그러시면서 그대로 넘어가시면옆에 있는 신입 공무원은 이제 파르르 떠는 거죠..그래서 이웃 사랑의 계명에 어긋납니다파르르 떨고 있고 괴롭게 공직 생활하니까..
그런데 개신교 분이 아니시면믿음에 의해 구원된 기독교 성도가 아니니잘못을 지적해도 된다그래서 했어야 하는데..책임이 다 회피되니
여러분들은이러나저러나

지옥 간다

그렇겠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그러니그러니
국회 공무원도 못해 먹을 짓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또 하나의 직업이 날라 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봐라국회 공무원 시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