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알아야지 하는 마음도 영원하지 않다. 사람은 떠날때 빈손으로 가듯 한사람의 마음도 끝이 있고 죽음이 있다. 마음먹은대로 안되기 때문에 더더욱이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것도 절대 못하는 일이다. 물론 조금 괴리감이라던가 안타까운 마음은 있겠지만. 상대방의 스타일도 존중해주어야 하고 내맘같이 돌아가는 세상은 아니다.63
세상은 마음대로 안된다.
사람은 떠날때 빈손으로 가듯 한사람의
마음도 끝이 있고 죽음이 있다.
마음먹은대로 안되기 때문에 더더욱이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것도
절대 못하는 일이다. 물론 조금 괴리감이라던가
안타까운 마음은 있겠지만. 상대방의 스타일도
존중해주어야 하고 내맘같이 돌아가는 세상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