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글레이즈드도넛=말해모해”…조아, 여름밤 감성→청량 미모 압도

쓰니2025.07.18
조회35

PauseNextMuteCurrent Time 0:08/Duration 3:30Fulscreen

(톱스타뉴스 허윤석 기자) 불현듯 다가온 한여름 밤, 조아의 눈빛이 카메라 렌즈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조용히 비치는 조명 아래, 길게 내린 앞머리 너머로 드러난 또렷한 눈동자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는 벽 너머 어둠마저 잠시 잊게 만든다. 깊어진 시선과 살짝 다문 입가에 머문 긴장감이 그린 분위기는 사뭇 아련하게 다가온다.  

얇은 어깨끈이 돋보이는 빨간색 도트 슬립 탑은 조아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단정하게 뻗은 긴 흑발과, 빛나는 립글로스가 글레이즈드 도넛을 연상시키며 여름의 감각을 살아 숨 쉬듯 전한다. 그가 자리한 곳은 무채색의 벽과 계단으로 채워져 있으나, 조아 특유의 청량함 덕분에 공간조차 반짝이는 기운이 감돈다.  

조아는 “여름 휴가 발리+글레이즈드도넛=말해모해”라고 적으며 여행지의 자유로움과 설렘을 조심스럽게 전달했다. 한 문장 안에 녹아든 농도 짙은 여름의 정취, 그리고 본연의 매력을 더한 모습이 인상 깊다.  


PauseNextMuteCurrent Time 0:08/Duration 3:30Fullscreen

(톱스타뉴스 허윤석 기자) 불현듯 다가온 한여름 밤, 조아의 눈빛이 카메라 렌즈를 정면으로 응시했다. 조용히 비치는 조명 아래, 길게 내린 앞머리 너머로 드러난 또렷한 눈동자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는 벽 너머 어둠마저 잠시 잊게 만든다. 깊어진 시선과 살짝 다문 입가에 머문 긴장감이 그린 분위기는 사뭇 아련하게 다가온다.  

얇은 어깨끈이 돋보이는 빨간색 도트 슬립 탑은 조아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단정하게 뻗은 긴 흑발과, 빛나는 립글로스가 글레이즈드 도넛을 연상시키며 여름의 감각을 살아 숨 쉬듯 전한다. 그가 자리한 곳은 무채색의 벽과 계단으로 채워져 있으나, 조아 특유의 청량함 덕분에 공간조차 반짝이는 기운이 감돈다.  

조아는 “여름 휴가 발리+글레이즈드도넛=말해모해”라고 적으며 여행지의 자유로움과 설렘을 조심스럽게 전달했다. 한 문장 안에 녹아든 농도 짙은 여름의 정취, 그리고 본연의 매력을 더한 모습이 인상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