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뉴스엔DB[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행사에 대해 이야기했다.7월 1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여름 관련 사연을 듣고 노래를 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여름은 내꺼야 여름 내꺼야 건들지 마"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그는 "다가오는 8월에 행사가 무려 10개가 잡혀있는 남자. 전국 방방곡곡 각설이처럼 다니느라 집에 들어가기 힘든 썸남"이라고 소개글을 읽었다.그러면서 박명수는 "이거 진짜다. '바다의 왕자' '냉면' 메가 히트곡 2개로 어떤 무대든 가능합니다. 봄은 김민석 여름 박명수 기억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명수 “8월 행사 10개, 방방곡곡 각설이처럼 다녀 집에 못 가”(라디오쇼)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행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1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여름 관련 사연을 듣고 노래를 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여름은 내꺼야 여름 내꺼야 건들지 마"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다가오는 8월에 행사가 무려 10개가 잡혀있는 남자. 전국 방방곡곡 각설이처럼 다니느라 집에 들어가기 힘든 썸남"이라고 소개글을 읽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이거 진짜다. '바다의 왕자' '냉면' 메가 히트곡 2개로 어떤 무대든 가능합니다. 봄은 김민석 여름 박명수 기억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