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절대 안잡힐 것 같지만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혹시 비슷한 사례 있다면 알려줘. 소개로 만나서 두번째 만남에 사귀기로 했어. 주말에 같이 여행 가기로 했는데 교회에 중요한 일정이 생겨서 미루자고 하니까 그 때부터 분위기가 안좋아지더라구.. 결국에는 다음날 종교를 이해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는데 나는 이대로면 후회할 거 같아서 붙잡았고 결국 다시 만났단 말이야.. 교회는 그만 다니기로 했어. 왠지 본능이지만 한번 상대에게 부담이 생기면 다시 마음이 안돌아가던데 왠지 여자친구가 그럴 것 같은거야. 실제로도 태도가 뭔가 달라졌어. 계속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오늘 헤어지자고 하더라구... 진짜 마지막이라구.. 무슨 마음인지 알 것 같아서 받아들였는데 혹시 다시 돌렸거나 돌아간 사례가 있을까요? 알려줘 ㅠㅠ 헤어지기에는 아직 마음이 너무 큰데.. 시도라도 해보고싶어.
헤어진 여자친구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
소개로 만나서 두번째 만남에 사귀기로 했어. 주말에 같이 여행 가기로 했는데 교회에 중요한 일정이 생겨서 미루자고 하니까 그 때부터 분위기가 안좋아지더라구.. 결국에는 다음날 종교를 이해못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는데 나는 이대로면 후회할 거 같아서 붙잡았고 결국 다시 만났단 말이야.. 교회는 그만 다니기로 했어.
왠지 본능이지만 한번 상대에게 부담이 생기면 다시 마음이 안돌아가던데 왠지 여자친구가 그럴 것 같은거야. 실제로도 태도가 뭔가 달라졌어. 계속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오늘 헤어지자고 하더라구... 진짜 마지막이라구.. 무슨 마음인지 알 것 같아서 받아들였는데 혹시 다시 돌렸거나 돌아간 사례가 있을까요?
알려줘 ㅠㅠ 헤어지기에는 아직 마음이 너무 큰데.. 시도라도 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