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직한지 이제 한달인데 우리 팀 부장이 심할 정도로 들이대요... 남자친구 있는거 알고 있고, 계속 싫다고 말 하는데 진심으로 싫어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계속 이러면 퇴사할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도 했거든요 근데 회의 하자고 불러내서 머리 쓰다듬고, 내가 너무 좋다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더니 스킨쉽까지 하고 선을 계속 넘습니다.. 그래서 결국 못참고 퇴사를 하기로 결정을 한 상태고, 신고를 하고 싶은데 이전에도 이런일 있어서 한 직원이 고소하겠다 하고 퇴사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원장이 그냥 덮어버리고 고소한다는 말 듣고 역으로 고소진행했다고 합니다.. 퇴사는 다음주에 말씀드릴 예정인데 신고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의견이나 도움 부탁드립니다!!
새로 들어간 회사 부장님이 저를 좋아해요
남자친구 있는거 알고 있고, 계속 싫다고 말 하는데 진심으로 싫어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계속 이러면 퇴사할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도 했거든요
근데 회의 하자고 불러내서 머리 쓰다듬고, 내가 너무 좋다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더니 스킨쉽까지 하고 선을 계속 넘습니다..
그래서 결국 못참고 퇴사를 하기로 결정을 한 상태고, 신고를 하고 싶은데 이전에도 이런일 있어서 한 직원이 고소하겠다 하고 퇴사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원장이 그냥 덮어버리고 고소한다는 말 듣고 역으로 고소진행했다고 합니다..
퇴사는 다음주에 말씀드릴 예정인데 신고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의견이나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