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도

2025.07.18
조회201
여자가 여복을 부르네.
가는곳곳마다 같은 여자들 뿐이야.
난 영화관 가서도 훈남 옆자리
어텍일까 싶어서 은근기대도 했는데
웃긴게 앰제트애들은 많은데 중간에
e열석 이후자리에만 20명이 다
가운데로 몰린 느낌이 웃기더라고..ㅋ
근데 나중에 내옆자리 남자가 앉았는데
만두같이 생긴 어린놈이 어린걸로
밀고나가려는지 누나라면서
핸드폰조명줄여달라느니
스마트워치보면서 반짝하는 그게 머냐고
영화시작하고 10분후인가 콧등에
각질있어서 만지는데 더럽다느꼈는지
가더라;; 진짜 지야말로 내가 어린맛에
찐빵같은게 내가 적당선에서 넘어가줄줄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