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꿀린다는게 어디 맘 나눌데 없을때 키우는 강아지한테 위로받고 싶어 교감하는듯한 편안함이 여중딩한테 있는거 같음. 여초딩은 너무 수준이 낮고 여고딩부터는 약아빠져서 안되고 딱 여중딩이 제일 무난한듯.. 여중딩이랑 같이 떡볶이 먹으며 대화하고 같이 길을 걷고 공원벤치에 앉아 있고 싶네.. 1
요샌 증딩녀들이 왜케 꿀리냐..
어디 맘 나눌데 없을때 키우는 강아지한테 위로받고 싶어 교감하는듯한 편안함이
여중딩한테 있는거 같음.
여초딩은 너무 수준이 낮고
여고딩부터는 약아빠져서 안되고
딱 여중딩이 제일 무난한듯..
여중딩이랑 같이 떡볶이 먹으며 대화하고
같이 길을 걷고 공원벤치에 앉아 있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