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하고 나 결혼 한지 15년이 지났나?
당신이 나 좋다고 먼저 데이트 신청 했는데..
누가 보면 내가 죽자고 따라다닌 사람인줄..
첫째 임신 했을때
내가 설렁탕이 먹고 싶다고 먹으러 가자고 했었지?
설렁탕 집 앞에서 당신은 안 먹고 싶으니 나보고
혼자 먹고 오라고 했던거 기억나지?
그 흔한 아빠 태교도 없었네..
당신은 맨날 술 약속..
출산 할때도 옆에서 게임이나 하고..
우리 언니
당신 처형 교통사고로 세상 떠난날. .
내 여동생 당신 처제 한테
장난치며 처제란 이름이 참 좋다고.. 웃으며 장난쳤었지..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으로 많이 편찮으신날
왕복 4시간 거리를 다녀왔어야 했던 그때
장염 걸린 둘째를
데리고 갈 수 없어서 나 혼자 다녀온다고 했었지
쓴 약을 잘 못 먹는 아이를 당신이 방에 가둬 버렸던거 기억나지?
몇년이 지났지만 둘째는 아직도 그날을 기억해
내가 회사 회식 있다고 한 날..
회식 가려면 애들 데리고 가라고
당신은 애들 못 본다고 했었지?
결국 학원차에서 애들 픽업 안하고
내버려뒀더라
결국 아이들 친구 엄마가 대신 보호하고 있어서
회식 중간에 집으로 돌아왔었지.
기억나지.?
당신 행동으로 보면
난 사회생활 사람들하고의 관계?
그딴거 필요 없고 그냥 돈 만 벌어오라 이거인듯
나 그 이후로 회식 참여 안한다
우리아이들이 피해볼까봐 그러는거니
당신 말 잘 듣는다는 생각 하지마~
강아지 배변 훈련이 잘 안되어 있다는 이유로
그 작은 강아지를 당신 손으로 때렸었지
그 이후 당신이 집에 있는날 강아지는 화장실을 안가고
배가 빵빵해질때 까지 참고 있더라..
당신이 나에게
배우자가 마음에 안들면 바람 펴도 된다고..
바람 피는건 마음에 안드니 그런거 아니냐고 했었지?
바람은 죄가 아니라고. 했던거 기억나지?
그리고 BAR에 가는건 괜찮다고 당신 후배랑 둘이서 자주
갔었던것도 알지?
당신 퇴근 후 집 도착하면
세탁실 열어 보고 냉장고 열어 보고 지적하고 잔소리
했던것도 알지?
아이들 편식하니 나보고 애들을 왜 이런식으로 키웠나고
잔소리 했던것도
바이크 타고 싶다고
당신 회사 적금?
대출 해서 바이크 살때 나한테 그랬지?
당신 돈이니 당신이 마음대로 한다고
간섭 말라고 했던것도 기억나지?
고속도로 운전 중
앞차 속도가 늦다고 쌍라이트 켜고 그럴때
내가 그러지 말라고 요즘 세상에 그러면
큰일난다고 했더니
나에게 찰진 욕과 다른데 가서 그런말 하지 말라고
당신 그 사람들 한테 죽는다고..했었지?
아이들도 뒤에 타고 있었는데 말이지..
가끔 둘이서 스크린 골프 가는날
당신 버디 나오기 전까지 인상 팍팍 쓰며
칠때 진짜 매너 없단 생각 수십번은 더 하는데
그래도 당신 심심할까봐 당신 하고 간다
나는 같이 갈 사람이 많은데 당신은 나 밖에 없잖아
육아 가사 회사생활
만성피로인 나에게 관계를 요구하면
내가 그것까지 해야히나?
피곤하다고하니 한다는말이 애인 생겼나?
소소한건 더 이상 얘기 안할께
나 그 동안 당신 붙잡아도 보고
당신 자라온 가정 환경이 평범하지 않다보니
사람이 모가 난건가?
삐딱하게 생각하고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런 당신을
고쳐 보려고 했었는데 변하지 않는 당신을 보니
내가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하더라.
그래서 내려 놓았어
그러니 편하네
나에게 관심도 사랑도 없던 사람이 왜 갑자기
나에게 관심을 보이지?
회사 직원들하고 라운딩 간다니까
위치추적 한다느니 몰래 염탐 하러 간다느니
갑자기 왜 그러냐?
와이프 엿먹여서 회사 생활 못 하게 하려고 작정했냐?
당신 이번에 회사 퇴사 신청 했지?
당신 하고 싶은대로 다 하면서
나한테는 왜 그러냐?
나도 회사생활 하느라 바빠
이제 와서 친한척 하지마
나이가 몇살인데 갑자기 집착이냐?
기본만 하자
이제 내려놓으니 남편이 집착?
당신하고 나 결혼 한지 15년이 지났나?
당신이 나 좋다고 먼저 데이트 신청 했는데..
누가 보면 내가 죽자고 따라다닌 사람인줄..
첫째 임신 했을때
내가 설렁탕이 먹고 싶다고 먹으러 가자고 했었지?
설렁탕 집 앞에서 당신은 안 먹고 싶으니 나보고
혼자 먹고 오라고 했던거 기억나지?
그 흔한 아빠 태교도 없었네..
당신은 맨날 술 약속..
출산 할때도 옆에서 게임이나 하고..
우리 언니
당신 처형 교통사고로 세상 떠난날. .
내 여동생 당신 처제 한테
장난치며 처제란 이름이 참 좋다고.. 웃으며 장난쳤었지..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으로 많이 편찮으신날
왕복 4시간 거리를 다녀왔어야 했던 그때
장염 걸린 둘째를
데리고 갈 수 없어서 나 혼자 다녀온다고 했었지
쓴 약을 잘 못 먹는 아이를 당신이 방에 가둬 버렸던거 기억나지?
몇년이 지났지만 둘째는 아직도 그날을 기억해
내가 회사 회식 있다고 한 날..
회식 가려면 애들 데리고 가라고
당신은 애들 못 본다고 했었지?
결국 학원차에서 애들 픽업 안하고
내버려뒀더라
결국 아이들 친구 엄마가 대신 보호하고 있어서
회식 중간에 집으로 돌아왔었지.
기억나지.?
당신 행동으로 보면
난 사회생활 사람들하고의 관계?
그딴거 필요 없고 그냥 돈 만 벌어오라 이거인듯
나 그 이후로 회식 참여 안한다
우리아이들이 피해볼까봐 그러는거니
당신 말 잘 듣는다는 생각 하지마~
강아지 배변 훈련이 잘 안되어 있다는 이유로
그 작은 강아지를 당신 손으로 때렸었지
그 이후 당신이 집에 있는날 강아지는 화장실을 안가고
배가 빵빵해질때 까지 참고 있더라..
당신이 나에게
배우자가 마음에 안들면 바람 펴도 된다고..
바람 피는건 마음에 안드니 그런거 아니냐고 했었지?
바람은 죄가 아니라고. 했던거 기억나지?
그리고 BAR에 가는건 괜찮다고 당신 후배랑 둘이서 자주
갔었던것도 알지?
당신 퇴근 후 집 도착하면
세탁실 열어 보고 냉장고 열어 보고 지적하고 잔소리
했던것도 알지?
아이들 편식하니 나보고 애들을 왜 이런식으로 키웠나고
잔소리 했던것도
바이크 타고 싶다고
당신 회사 적금?
대출 해서 바이크 살때 나한테 그랬지?
당신 돈이니 당신이 마음대로 한다고
간섭 말라고 했던것도 기억나지?
고속도로 운전 중
앞차 속도가 늦다고 쌍라이트 켜고 그럴때
내가 그러지 말라고 요즘 세상에 그러면
큰일난다고 했더니
나에게 찰진 욕과 다른데 가서 그런말 하지 말라고
당신 그 사람들 한테 죽는다고..했었지?
아이들도 뒤에 타고 있었는데 말이지..
가끔 둘이서 스크린 골프 가는날
당신 버디 나오기 전까지 인상 팍팍 쓰며
칠때 진짜 매너 없단 생각 수십번은 더 하는데
그래도 당신 심심할까봐 당신 하고 간다
나는 같이 갈 사람이 많은데 당신은 나 밖에 없잖아
육아 가사 회사생활
만성피로인 나에게 관계를 요구하면
내가 그것까지 해야히나?
피곤하다고하니 한다는말이 애인 생겼나?
소소한건 더 이상 얘기 안할께
나 그 동안 당신 붙잡아도 보고
당신 자라온 가정 환경이 평범하지 않다보니
사람이 모가 난건가?
삐딱하게 생각하고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런 당신을
고쳐 보려고 했었는데 변하지 않는 당신을 보니
내가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하더라.
그래서 내려 놓았어
그러니 편하네
나에게 관심도 사랑도 없던 사람이 왜 갑자기
나에게 관심을 보이지?
회사 직원들하고 라운딩 간다니까
위치추적 한다느니 몰래 염탐 하러 간다느니
갑자기 왜 그러냐?
와이프 엿먹여서 회사 생활 못 하게 하려고 작정했냐?
당신 이번에 회사 퇴사 신청 했지?
당신 하고 싶은대로 다 하면서
나한테는 왜 그러냐?
나도 회사생활 하느라 바빠
이제 와서 친한척 하지마
나이가 몇살인데 갑자기 집착이냐?
기본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