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하영, 천장미 변호사의 대변신…청순 글래머 [N샷]

쓰니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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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하영이 1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하영이 드레스 스타일로 '청순 글래머'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영은 지난 1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했다.

'중증외상센터' 하영, 천장미 변호사의 대변신…청순 글래머 [N샷]배우 하영이 1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중증외상센터' 하영, 천장미 변호사의 대변신…청순 글래머 [N샷]배우 하영이 1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이날 은은한 색감이 돋보이는 화사한 드레스를 입은 하영은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청순함을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하며 청순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한편 하영은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변호사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 '중증외상센터'는 지난 18일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