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부부 이유 있었네, 서하얀 “자고 일어나면 임창정 장점만 기억 나”

쓰니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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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얀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7월 1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하얀은 남편 장단점이 궁금하다는 물음에 "모니터에서 제일 빛나요. 자고 일어나면 장점만 기억이 나는 버릇이.."라며 단점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받았던 부부 캐리커쳐를 공개하면서는 "남편이 오늘 일년째 되는 날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일년 전에 무엇을 했을까 분명 난 기억이 안 나는데.. 전주에서 캐리커쳐 그린 날 모습이 너무 젊고 예뻐서 오늘부터 1일이라고 했는데 그날이 1년 전.. 그래요 우리 사귄지 1년 합시다"라며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