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소갈비가 너무 먹고싶은거에요. 어제 와이프한테 친정집 가자고했어요. 와이프가 왜 갑자기 그러냐고해서 갑자기 가고싶어서 그런다니깐 알았다고해서 어제 저녁에 와이프가 친정에 전화하길래 대화끝날쯔음 장모님한테 " 장모님 LA 소갈비가 너무 먹고싶어요!" 그리고 문어 삶아서 어슷썰어 초장에 찍어먹고 싶어요. ㅋㅋㅋ 했더니 와이프가 갑자기 전화를 확뺏더니 아냐 엄마 신경쓰지마 장난친거야 이러고선 전화를 끊더라구요. 원래 남편이먹고싶다면 해줘야 하는거 아녜요? 이제 사랑이 예전만 못하면 나도 너 예전만큼 사랑안할거다? 사랑은 등가교환법칙에서 벗어나지 않아..ㅋㅋ 93
장모님한테 LA소갈비 해놓으라고 했는데요.
어제 와이프한테 친정집 가자고했어요.
와이프가 왜 갑자기 그러냐고해서
갑자기 가고싶어서 그런다니깐 알았다고해서
어제 저녁에 와이프가 친정에 전화하길래
대화끝날쯔음 장모님한테
" 장모님 LA 소갈비가 너무 먹고싶어요!"
그리고 문어 삶아서 어슷썰어 초장에 찍어먹고 싶어요. ㅋㅋㅋ
했더니 와이프가 갑자기 전화를 확뺏더니
아냐 엄마 신경쓰지마 장난친거야 이러고선
전화를 끊더라구요.
원래 남편이먹고싶다면 해줘야 하는거 아녜요?
이제 사랑이 예전만 못하면 나도 너 예전만큼 사랑안할거다?
사랑은 등가교환법칙에서 벗어나지 않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