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주변 남자들한테 관심 진짜 1도 없어서 남자사람은 얼굴 이름도 잘 못외울 정도야. 남자 많은데는 왠만해서 근처에도 안가는 편에 전공이랑 직장도 여초고 남사친 1명도 없음.
살면서 남자사람을 성애적으로 좋아한 적 한번도 없고 남자랑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해봄 연예인도 잘 모르고 관심 없음 차은우든 류준열이든 내 눈엔 다 비슷비슷하게 보임 여돌만 좀 돌아가면서 좋아함
내가 남성혐오자인가? 생각을 해봤는데 확실히 남자는 딱히 나쁜 짓 안해도 뭔가 남자스러운?면이 느껴지면 좀 엑;스럽긴 하더라. (여자가 여자스러운건 안타까울 때도 있고 귀여울 때도 있고 그럼)
특히 남자가 나한테 성애적인 호감? 보이는거같을 때.. 상대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그런 상황 자체가 ㅈㄴ꺼림찍하고 질색이거든
근데 BL은 또 엄청 좋아함.. 고딩때부터 미친듯이 팠음 GL도 종종 먹지만(주로 여돌페스 or 2차) 2D 1차는 BL 더 많이 보는 듯.. 특히 현실배경은 거의 다 BL이고. (물론 헤테로는 쳐다보지도 않음)
웃긴건 남캐를 여캐에 비해 특별히 더 선호하는 것도 아니라는 거임.. 다른 장르는 오히려 여캐가 메인인거 위주로 보거든? 남혐하느라 그런건 아니고 그쪽이 더 이입이 잘되서(게임도 여캐로만 함). 여주서사에 남캐 난입해서 로맨스 끼워파는거 짜증나. 또 주인공 성별이랑 별개로 남캐가 압도적으로 많아보이는 작품은 왠지 손이 안가더라.
근데 예외적으로 BL은 좋아함.. 남캐 많이 나오는건 오직 BL만 좋음. 특히 청춘비엘물은 청춘백합보다 더 좋음. 백합이랑은 또 다른 그 특유의 분위기, 관계성이 좋은거같음. 오히려 현실물 백합은 읽다가 간간이 트라우마 올라와서 덮을 때 많음.. 다만 BL이라도 남캐가 너무 '남자'같이 느껴지면 조용히 떠나게 되더라.
BL 좋아하는 애들이 찐남미새라는데
평소에 주변 남자들한테 관심 진짜 1도 없어서 남자사람은 얼굴 이름도 잘 못외울 정도야. 남자 많은데는 왠만해서 근처에도 안가는 편에 전공이랑 직장도 여초고 남사친 1명도 없음.
살면서 남자사람을 성애적으로 좋아한 적 한번도 없고 남자랑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해봄 연예인도 잘 모르고 관심 없음 차은우든 류준열이든 내 눈엔 다 비슷비슷하게 보임 여돌만 좀 돌아가면서 좋아함
내가 남성혐오자인가? 생각을 해봤는데 확실히 남자는 딱히 나쁜 짓 안해도 뭔가 남자스러운?면이 느껴지면 좀 엑;스럽긴 하더라. (여자가 여자스러운건 안타까울 때도 있고 귀여울 때도 있고 그럼)
특히 남자가 나한테 성애적인 호감? 보이는거같을 때.. 상대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그런 상황 자체가 ㅈㄴ꺼림찍하고 질색이거든
근데 BL은 또 엄청 좋아함.. 고딩때부터 미친듯이 팠음 GL도 종종 먹지만(주로 여돌페스 or 2차) 2D 1차는 BL 더 많이 보는 듯.. 특히 현실배경은 거의 다 BL이고. (물론 헤테로는 쳐다보지도 않음)
웃긴건 남캐를 여캐에 비해 특별히 더 선호하는 것도 아니라는 거임.. 다른 장르는 오히려 여캐가 메인인거 위주로 보거든? 남혐하느라 그런건 아니고 그쪽이 더 이입이 잘되서(게임도 여캐로만 함). 여주서사에 남캐 난입해서 로맨스 끼워파는거 짜증나. 또 주인공 성별이랑 별개로 남캐가 압도적으로 많아보이는 작품은 왠지 손이 안가더라.
근데 예외적으로 BL은 좋아함.. 남캐 많이 나오는건 오직 BL만 좋음. 특히 청춘비엘물은 청춘백합보다 더 좋음. 백합이랑은 또 다른 그 특유의 분위기, 관계성이 좋은거같음. 오히려 현실물 백합은 읽다가 간간이 트라우마 올라와서 덮을 때 많음.. 다만 BL이라도 남캐가 너무 '남자'같이 느껴지면 조용히 떠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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