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전화통화 하다가 밥잘먹었냐 설거지중인줄 알았다 얘기하다가 설거지 얘기로 갑자기 다툰일입니다. 남친이 30대넘긴 성인인데 설거지를 주로 엄마가 하고 본인은 가끔 어쩌다한다는거에요. 어머님이 안계실때나 늦게 오실때는 본인이한데요. 근데 음식물쓰레기나 재활용 버리는건 자기가 하더라구요. 설거지는 그날밤 싱크대에 놔둔 상태로 어머님이 다음날 하기때문에 자기가 안하다고하고 이게 뭔개소리인지
어떻게 40다되가는 사람이 자기먹은 밥그릇을 엄마가 해주죠. 자기가 늘 할순없어도 보통그 나이에 자기엄마가 자기 밥그릇 늘 해준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저희집은 저나 제 남동생이나 당연히 엄마가 해주실때도 있지만 저희가 먹은 밥그릇은 저희가 그때그때 알아서 당연히 하는데. 그게 기본상식 아닌가요.
근데 그걸 이해못하고 제 기준에서 생각해서 그런거다, 집집 마다다른거다이러더라구요. 어이가없고 제 말뜻을 이해못하네요.
그럼 50~60이되도 자기밥그릇 엄마가 설거지해준다는게 말이되냐했더니 대답이 더 가관인게 그나이되면 자기가 한다는건데 그럼40바라보는 지금도 자기가 해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40 다되갈때 엄마가 주로해도되고 50~60일땐 당연히 내가 하는거라는 이상한 논리는 뭔지.
그래서 별거 아닌거로 싸웠는데요.
이런 기본개념 없는 남자랑 결혼해도되는지 걱정됩니다.
기본개념도없고 이해도 못하고 무슨말하면 말길도 못알아듣고 에휴
남친과다툼 누구잘못인지 말해주세요
어떻게 40다되가는 사람이 자기먹은 밥그릇을 엄마가 해주죠. 자기가 늘 할순없어도 보통그 나이에 자기엄마가 자기 밥그릇 늘 해준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저희집은 저나 제 남동생이나 당연히 엄마가 해주실때도 있지만 저희가 먹은 밥그릇은 저희가 그때그때 알아서 당연히 하는데. 그게 기본상식 아닌가요.
근데 그걸 이해못하고 제 기준에서 생각해서 그런거다, 집집 마다다른거다이러더라구요. 어이가없고 제 말뜻을 이해못하네요.
그럼 50~60이되도 자기밥그릇 엄마가 설거지해준다는게 말이되냐했더니 대답이 더 가관인게 그나이되면 자기가 한다는건데 그럼40바라보는 지금도 자기가 해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40 다되갈때 엄마가 주로해도되고 50~60일땐 당연히 내가 하는거라는 이상한 논리는 뭔지.
그래서 별거 아닌거로 싸웠는데요.
이런 기본개념 없는 남자랑 결혼해도되는지 걱정됩니다.
기본개념도없고 이해도 못하고 무슨말하면 말길도 못알아듣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