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삼년차인데 교육사업을 해서 어른들을 많이 만나서 어른들과 대화가 편하고 살면서 어른들이 불편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시댁 어른들 너무 좋으신분들인건 맞는데 제가 이상하게 잘해드리고 싶거나 이쁜말로 살랑방구 끼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정말 ㅠ 왜이럴까요... 저희부모님께 남편이 잘하고 저희 부모님대할때와 너무 다르게 제가 시부모님께는 너무 냉랭해지고 아... 네... 이런식으로 대답하게 되네요 ㅠ 시댁에서 금전적으로 지원을 저희쪽보다 못해주셨고 그 당시 저희집에서 서울집을 해주시는데 혼수하라고 이천만원 주시면서 다시는 손벌리지말라고 하시던 말이 (시댁에서 결혼할땐 초기에는 3억지원) 계속 맘에 있는것 같은데 (저희집은 집해주시면서도 더 못해줘서 안달이셨어요) 그거외에는 사실 우리며느리 우리며느리 하시는데... 제가 다른 어른들이 그러시면 ㅠ 알랑방구도 잘끼는 스탈인데 시댁에는 할수는 있지맘 하고자하는 마음이 안생겨요 ㅠ 저희부모님도 시댁에 왜그렇게 못하냐고 하시는데... 마음이 안생기는걸 어떻게해요 ㅠ7
시댁에 제가 왜이러는지 잘 모르겠어서 올려봐요
시댁 어른들 너무 좋으신분들인건 맞는데 제가 이상하게 잘해드리고 싶거나 이쁜말로 살랑방구 끼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정말 ㅠ
왜이럴까요...
저희부모님께 남편이 잘하고 저희 부모님대할때와 너무 다르게 제가 시부모님께는 너무 냉랭해지고 아... 네... 이런식으로 대답하게 되네요 ㅠ
시댁에서 금전적으로 지원을 저희쪽보다 못해주셨고 그 당시 저희집에서 서울집을 해주시는데 혼수하라고 이천만원 주시면서 다시는 손벌리지말라고 하시던 말이 (시댁에서 결혼할땐 초기에는 3억지원) 계속 맘에 있는것 같은데 (저희집은 집해주시면서도 더 못해줘서 안달이셨어요)
그거외에는 사실 우리며느리 우리며느리 하시는데... 제가 다른 어른들이 그러시면 ㅠ 알랑방구도 잘끼는 스탈인데 시댁에는 할수는 있지맘 하고자하는 마음이 안생겨요 ㅠ 저희부모님도 시댁에 왜그렇게 못하냐고 하시는데... 마음이 안생기는걸 어떻게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