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피? 성혈!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검증을 하지 않았습니다.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가끔전하는 이벤트로 여겼습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물과 피로써 오신것이지, 성령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성령은 물과 피가 쓰여진 다음에, 그리고 나중에 따로 구별짓듯이 나중에 개별적으로 따로 쓰여진 것입니다. 가톨릭의 입장에서는 물은 세례, 그리고 피는 성혈을 이야기함으로써 성령은 오히려 가톨릭의 입장에서 볼 때는, 성령은 아무것도 아닌것이 맞습니다. 공기가 당연히 있어야 하지만, 평소에 큰 고마움을 가지며 매번 감사를 느낍니까. 아니죠. 희소성의 가치에 따른 것입니다. 이처럼, 어디에나 있는 성령은 희소성에만 무게를 두면 아무것도 아닌것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성령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느님이시니까요. 다만 희소성에만 가치를 두었다면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성령은 믿음만 가지면 얻는, 아브라함의 복으로써 게다가 어디에나 다 있는 하나의 큰 지구만한 거대한 크기인데, 가톨릭의 입장에서만 볼 때는 2달란트도 5달란트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개신교 일반인들도 얻는 특별하다고 여길수 있는 특징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희소성." 어디에나 다 있는다면 특별하다고 누가 말합니까. 개신교는 같은 1달란트인 천주교 신자들이라서 안심할텐데, 그들은 물과 피를 둘다 모신, 즉 물과 피로 오신 예수님을 천주교신자는 영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개신교인들과 완전히 다르다고 구별지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신 "물과 피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예수님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 만큼 천주교와 개신교를 매우 큰 구별짓도록 만드는 성경에서처럼 이 사실은 별게 아닌, 예수님의 몸과 피인만큼 매우 큰 차이가 됩니다. 진짜 성체성혈을 개신교는 한번도 모신적이 없습니다. 그려서 일반인들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만 보면, 개신교는 믿음만 있는 일반인이다. 믿음으로 얻는 복인 아브라함의 복 즉, "믿음이란 복"이 성령세례가 가능하게 되었지만, 또 그로인해 불행도 함께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종교라고 믿는 불행을 초래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란 복"이 역설적이게도 함께 "불행과 복"을 동시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과 성령님은 다릅니다"라는 기본적인 사실을 필히 알아야합니다. 삼위일체 말입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서 매우 많이 다릅니다. 물과 피를 언제 받았습니까.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를 언제 받았습니까. 이것이 진짜라면 개신교에서도 이기지 않았겠습니까. 이는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개신교인들에게도 하느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과 성령님의 차이점은 성경에도 언급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과 성령님은 같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물과 피. 성령님은 지구만한 거대한 크기의 하나의 존재. 증언만 하실수 있다는 성령이라는 존재는 예수님이신 물과 피에 비하면 어디에나 다 있는 특별하지 않은 존재라 할수 있습니다. 가톨릭의 입장에서만 보면 그렇습니다. 반면, 개신교는 어디에나 다 있는 성령을 가지고 목매고 있을 따름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증언하는것이 셋이다. 그래서 개신교는 셋 중에 둘이나 없기 때문에, 의문점 투성이인 개신교의 성체성혈이 진짜라고 밝혀내야만 하는것입니다. 이는 필수입니다.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중요도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성체성혈의 진위여부는 개신교 입장에서는 하고 안하고의 선택적 사항이 아니라, 진짜 개신교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대죄를 없애지는 못하는 ㅁㅅ에 의해 전세계의 개신교는 대량으로 지옥에 가는지 아닌지의 여부가 개신교는 성체성혈의 진위여부에 이 한가지 확실해야할 사실 한가지, 여기에 달려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라고 분명하게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과 피가 무엇일까요. 개신교는 알수없습니다. 어서 지금당장 개신교의 성체성혈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필수니까요. 참고로 저는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고 강하게 외치기를 확신하고 또 분명히 말합니다. 왜냐하면, ㅁㅅ는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졌기 때문입니다. 1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피? 성혈!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검증을 하지 않았습니다.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가끔전하는 이벤트로 여겼습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물과 피로써 오신것이지, 성령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성령은 물과 피가 쓰여진 다음에, 그리고 나중에
따로 구별짓듯이 나중에 개별적으로
따로 쓰여진 것입니다.
가톨릭의 입장에서는 물은 세례,
그리고 피는 성혈을 이야기함으로써
성령은 오히려 가톨릭의 입장에서 볼 때는,
성령은 아무것도 아닌것이 맞습니다.
공기가 당연히 있어야 하지만,
평소에 큰 고마움을 가지며 매번 감사를 느낍니까.
아니죠.
희소성의 가치에 따른 것입니다.
이처럼, 어디에나 있는 성령은 희소성에만 무게를 두면
아무것도 아닌것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성령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느님이시니까요.
다만 희소성에만 가치를 두었다면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성령은 믿음만 가지면 얻는, 아브라함의 복으로써
게다가 어디에나 다 있는 하나의 큰 지구만한
거대한 크기인데, 가톨릭의 입장에서만 볼 때는
2달란트도 5달란트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개신교 일반인들도 얻는
특별하다고 여길수 있는 특징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희소성."
어디에나 다 있는다면
특별하다고 누가 말합니까.
개신교는 같은 1달란트인 천주교 신자들이라서 안심할텐데,
그들은 물과 피를 둘다 모신,
즉 물과 피로 오신 예수님을
천주교신자는 영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개신교인들과 완전히 다르다고
구별지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신 "물과 피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예수님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 만큼
천주교와 개신교를 매우 큰 구별짓도록 만드는
성경에서처럼 이 사실은 별게 아닌,
예수님의 몸과 피인만큼
매우 큰 차이가 됩니다.
진짜 성체성혈을 개신교는 한번도 모신적이 없습니다.
그려서 일반인들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만 보면,
개신교는 믿음만 있는 일반인이다.
믿음으로 얻는 복인 아브라함의 복
즉, "믿음이란 복"이 성령세례가 가능하게 되었지만,
또 그로인해 불행도 함께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종교라고 믿는 불행을 초래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란 복"이
역설적이게도 함께 "불행과 복"을
동시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과 성령님은 다릅니다"라는
기본적인 사실을 필히 알아야합니다.
삼위일체 말입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서 매우 많이 다릅니다.
물과 피를 언제 받았습니까.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를 언제 받았습니까.
이것이 진짜라면
개신교에서도 이기지 않았겠습니까.
이는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개신교인들에게도
하느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과 성령님의 차이점은
성경에도 언급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과 성령님은 같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물과 피.
성령님은 지구만한 거대한 크기의 하나의 존재.
증언만 하실수 있다는 성령이라는 존재는
예수님이신 물과 피에 비하면
어디에나 다 있는
특별하지 않은 존재라 할수 있습니다.
가톨릭의 입장에서만 보면
그렇습니다.
반면, 개신교는 어디에나 다 있는 성령을 가지고
목매고 있을 따름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증언하는것이 셋이다.
그래서 개신교는 셋 중에 둘이나 없기 때문에,
의문점 투성이인 개신교의 성체성혈이 진짜라고
밝혀내야만 하는것입니다.
이는 필수입니다.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중요도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성체성혈의 진위여부는 개신교 입장에서는
하고 안하고의 선택적 사항이 아니라,
진짜 개신교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대죄를 없애지는 못하는 ㅁㅅ에 의해
전세계의 개신교는 대량으로 지옥에 가는지 아닌지의
여부가 개신교는 성체성혈의 진위여부에
이 한가지 확실해야할 사실 한가지,
여기에 달려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라고 분명하게 적나라하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과 피가 무엇일까요.
개신교는 알수없습니다.
어서 지금당장 개신교의 성체성혈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필수니까요.
참고로 저는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가짜라고
강하게 외치기를 확신하고 또 분명히 말합니다.
왜냐하면, ㅁㅅ는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졌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