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말입니다.. 조상이 친일파였어도 나는 안한다 그러면 되는 거거든요 그걸 왜 못 벗어나나 여러 가지도 있고 하지만 학력 고사 세대가 그 어둠을 벗어나는데 실패하신 분들이 그렇게 되신다.. 용어 개념 정의 엉망이지 공리 체계 그런 것도 모르지 그런 다음에 그 후로 논리적 절차적 사고로 자기 생각 못 쓰지 그 후로 비판적 사고도 못해서 무조건 외우지 가르쳐주면 그게 다라고 생각하지 거기에 그 분들이 모이면 전부 권위주의 독재 뭐 이렇게 되시는 그게 거기에서 시작되는 문제죠.. 출발할 지점을 알아서 용어 개념 정의, 공리 체계 이런 것을 이해하고 있다면 내 생각을 내가 전개할 수 있거든요 그 분들이 그게 안되시는 것이잖아요.. 그래 가지고 소수의 뭐..학벌 좋은 분들이 대강 하면 그냥 몰려 가지고 다니고..그러니 이공계 기초 과학 이런 걸 하실 수가 있나 그 분들이 그러니 판사가 되셔도 판결이 들쭉날쭉 없는 죄도 만들어 뒤집어 씌우는게 어떻게 가능하냐 그렇게 시작을 모르면 그 다음 생각을 언제나 자기가 뭐하는지도 모르게 뭐가 나오나? 답 나오죠.. 그게 학력고사 아닌가 그게 왜 안 걸리냐 하면.. 그 다음 단계 한 단계만 더 가서 마무리 되니까 그런 시험은 그러니까 걸릴 게 없지 뭘 모르는지 걸리려면 좀 길게 이야기 해봐야 안다.. 순 엉터리로 다 건너 뛰고 그러니 쉽게 극우도 되고 그게 원래 극좌도 그래서 되는 거라서 극좌에서 극우로 헷가닥 해 가지고막 왔다 갔다 한다 그 말이죠 확 돌아버리는 거지.. 그러니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읽으면 비판적 사고를 하신 경험이 없고 그거 외운다고 생각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공산당 되는거지. 그러니까 좌우 이념을 해서 뭐 도서관이 어떻고.. 그래 가지고서는 신석기 시대에 관련한 농서가 뭐 도서관에 있으면 신석기인 되는 줄 아실 것이고 신석기 시대인처럼 농사를 하는.. 그런 사람 되는 줄 아시는 거잖아요 그 분들이 또 도서관에 가셔서 구석기 시대 수렵 채집 이런 거 보면 구석기인 되실 분들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구석기인이 뒤쳐졌다 이런 것 보다는 그 분들이 그럴 분들이라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은 똑같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셔도 그렇게 동굴 찾아 다니실 분들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이 꼭 그렇다고 본다기 보다는 그런 생각이 든다는거지 우리는 솔직히.. 뭐 다 그러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우로 가면 한의학적으로는 건강을 잃은 신체와도 같습니다. 병에 걸린 것이지 극우 이런 말로는 안된다.. 페니실린이 처음 푸른 곰팡이에서 나왔고 푸른 색 자체가 차갑죠.. 차갑고 곰팡이..는 좀 부풀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면 몸이 차갑고 뚱뚱한 사람이 페니실린에 맞아 죽은 것입니다. 그 극단이 더 극단으로 갔다가는거지 그렇게 되면..(EBS 김홍경의 동양의학 참조) 뭐 그런 식으로 극단으로 가는 것은 이제 망하는 거죠 세포 분열도 정상적이어야 하는데 막 분열하면 그게 암세포잖아요? 안 그래도 일장기에 빨간.. 극단적 성향이 더 빨개지는 거지.. 그러면 가는 거에요 욱일기... 욱 해가지고 말이지 일...그 다음에 말도 못하고 승 천했다..는 기록... 죽었다 그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천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일파 멸망의 길로 들어 서다
조상이 친일파였어도
나는 안한다
그러면 되는 거거든요
그걸 왜 못 벗어나나
여러 가지도 있고 하지만
학력 고사 세대가
그 어둠을 벗어나는데
실패하신 분들이
그렇게 되신다..
용어 개념 정의 엉망이지
공리 체계 그런 것도 모르지
그런 다음에
그 후로 논리적 절차적 사고로 자기 생각 못 쓰지
그 후로 비판적 사고도 못해서 무조건 외우지
가르쳐주면 그게 다라고 생각하지
거기에 그 분들이 모이면
전부 권위주의 독재 뭐 이렇게 되시는
그게 거기에서 시작되는 문제죠..
출발할 지점을 알아서
용어 개념 정의, 공리 체계 이런 것을 이해하고 있다면
내 생각을 내가 전개할 수 있거든요
그 분들이 그게 안되시는 것이잖아요..
그래 가지고 소수의 뭐..학벌 좋은 분들이
대강 하면
그냥 몰려 가지고 다니고..그러니
이공계 기초 과학
이런 걸 하실 수가 있나
그 분들이
그러니 판사가 되셔도
판결이 들쭉날쭉
없는 죄도 만들어 뒤집어 씌우는게
어떻게 가능하냐
그렇게 시작을 모르면
그 다음 생각을
언제나
자기가 뭐하는지도 모르게
뭐가 나오나?
답 나오죠..
그게 학력고사 아닌가
그게 왜 안 걸리냐 하면..
그 다음 단계 한 단계만 더 가서
마무리 되니까
그런 시험은 그러니까
걸릴 게 없지
뭘 모르는지 걸리려면
좀 길게 이야기 해봐야 안다..
순 엉터리로 다 건너 뛰고 그러니
쉽게 극우도 되고
그게 원래 극좌도 그래서 되는 거라서
극좌에서 극우로
헷가닥 해 가지고막 왔다 갔다 한다
그 말이죠
확 돌아버리는 거지..
그러니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읽으면
비판적 사고를 하신 경험이 없고
그거 외운다고 생각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공산당 되는거지.
그러니까 좌우 이념을 해서
뭐 도서관이 어떻고..
그래 가지고서는
신석기 시대에 관련한 농서가
뭐 도서관에 있으면
신석기인 되는 줄 아실 것이고
신석기 시대인처럼
농사를 하는..
그런 사람 되는 줄
아시는 거잖아요
그 분들이 또 도서관에 가셔서
구석기 시대 수렵 채집 이런 거 보면
구석기인 되실 분들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구석기인이 뒤쳐졌다
이런 것 보다는
그 분들이 그럴 분들이라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은
똑같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셔도
그렇게
동굴 찾아 다니실 분들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이 꼭 그렇다고 본다기 보다는
그런 생각이 든다는거지
우리는 솔직히..
뭐 다 그러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우로 가면
한의학적으로는
건강을 잃은 신체와도 같습니다.
병에 걸린 것이지
극우 이런 말로는 안된다..
페니실린이 처음 푸른 곰팡이에서 나왔고
푸른 색 자체가 차갑죠..
차갑고 곰팡이..는 좀 부풀어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면 몸이 차갑고 뚱뚱한 사람이
페니실린에 맞아 죽은 것입니다.
그 극단이 더 극단으로 갔다가는거지
그렇게 되면..(EBS 김홍경의 동양의학 참조)
뭐 그런 식으로 극단으로 가는 것은
이제 망하는 거죠
세포 분열도 정상적이어야 하는데
막 분열하면
그게 암세포잖아요?
안 그래도 일장기에 빨간..
극단적 성향이
더 빨개지는 거지..
그러면 가는 거에요
욱일기...
욱 해가지고 말이지
일...그 다음에 말도 못하고
승
천했다..는
기록...
죽었다 그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천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