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G사 명품백을 반려견 이동가방으로‥흘러넘치는 부내

쓰니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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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럭셔리한 일상을 보여줬다.

김사랑은 7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반려견과 함께 외출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사랑은 캡모자를 푹 눌러쓴 굉장히 캐주얼한 차림이다.

이때 반려견의 이동가방으로 G사 명품백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반려견의 이동가방까지 명품백으로 쓰는 김사랑의 흘러넘치는 부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1월생으로 만 47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김사랑은 지난 4월 방송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7 4화에 호스트로 출연해 파격적이고 선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