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서은우)가 전 남자친구와 혼전임신한 가운데, 스토킹으로 고소당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서민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에 대해 글을 남겼다. 서민재는 “많이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아기는 크고 있다. 진행 상황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상황 공유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기 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저를 스토킹으로 고소한 상태라 제가 연락을 취할 수도 없다. 당사자가 본인의 책임이나 도리는 외면하면서 본인이 소속된 바이크, 자동차 동호회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본인의 아기를 가진 저에 대한 비방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다닌다는 제보를 여러 창구를 통해 전달받고 있다”라며 향후 대처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했다.
서민재는 전 남자친구에 대한 추가 제보를 받는다며 출산 예정일이 기록된 사진을 공개됐다. 서민재는 출산까지 147일 남았으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 13일이다.
앞서 지난 5월, 서민재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전 남자친구의 실명을 언급하며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민재가 열애와 임신을 발표한 것인줄 알았으나, 이는 전 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지 않아 공개적으로 저격했던 것이었다.
서민재의 전 남자친구 측은 “책임을 회피한 적 없다”라며 서민재가 감금 및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서민재는 전 남자친구와 진실 공방 중 신변을 비관하는 듯한 심경을 고백하고 잠적해 걱정을 샀다.
이후 서민재는 전 남자친구를 재차 저격하며 “싸질러놓고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어놓고 잠수 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며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서민재가 임신 중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하고 전 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호소해 또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POP이슈]“친부 연락 끊겨” 서민재, 스토킹 고소당한 근황→12월 출산 예정
서민재/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서은우)가 전 남자친구와 혼전임신한 가운데, 스토킹으로 고소당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서민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에 대해 글을 남겼다. 서민재는 “많이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아기는 크고 있다. 진행 상황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상황 공유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기 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저를 스토킹으로 고소한 상태라 제가 연락을 취할 수도 없다. 당사자가 본인의 책임이나 도리는 외면하면서 본인이 소속된 바이크, 자동차 동호회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본인의 아기를 가진 저에 대한 비방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다닌다는 제보를 여러 창구를 통해 전달받고 있다”라며 향후 대처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했다.
서민재는 전 남자친구에 대한 추가 제보를 받는다며 출산 예정일이 기록된 사진을 공개됐다. 서민재는 출산까지 147일 남았으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 13일이다.
앞서 지난 5월, 서민재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전 남자친구의 실명을 언급하며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민재가 열애와 임신을 발표한 것인줄 알았으나, 이는 전 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지 않아 공개적으로 저격했던 것이었다.
서민재의 전 남자친구 측은 “책임을 회피한 적 없다”라며 서민재가 감금 및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서민재는 전 남자친구와 진실 공방 중 신변을 비관하는 듯한 심경을 고백하고 잠적해 걱정을 샀다.
이후 서민재는 전 남자친구를 재차 저격하며 “싸질러놓고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어놓고 잠수 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며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서민재가 임신 중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하고 전 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호소해 또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